지난번 미란 서비스가 좋아서 한번더 봤습니다.
1/18일 주간에 방문했습니다.
두번째라서 그런지 바로 알아보고 바로 애인모드로 폭 안기네요.
외모는 좋습니다. 약간 통통한편이고 얼굴이 이쁘구요.
일단 마사지 부터 받아봅니다.
마사지는 잘 못하지는 않는데 압이 좀 약하고 시간이 좀 짧은 듯 하고요.
다리쪽 마사지는 역시 잘합니다. 손으로 주믈주물할때 꽤 시원합니다.
마사지가 간단이 끝나고 서비스 모드. 역시 서비스가 하드합니다.
빠떼루 자세에서 똥까시 하면서 손으로 존슨을 마사지.
서비스 기술이 좋네요. 똥까지도 깊게 들어옵니다.
다시 자세 바꾸고 비제이하는데 깊게 오래합니다.
역립할때 물이 좀 많이 나오네요. 반응도 좋고.
자세를 바꾸어서 남상하비옷으로 마무리.
키스도 잘 받아주고. 마인드가 좋습니다.
약간 아쉬운점음 한국말을 잘 못해서 대화가 안되고,
마사지가 약간 약하네요. 머 그래도 서비스가 좋아서 만회가 됩니다.
이상이구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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