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 스팀 할건지 물어보네요. 아로마는 싫어하고 스팀은 그냥 그렇고 느낌이
알아서 해달라고 말을하니 건식으로 해주네요. 등으로 시작해서 머리 어깨였나
한가지 확실한건 등을 엄청 오래해주셨어요 압이 좀 쌔세요. 말하면 돼는데 오랜만
에 좀 쌔게 받고 싶어서 그냥 받았어요. 아 잘해요 마사지는 좀 받아봤는데 잘하는
구간 너무 잘해요. 그리고 봉에 팔 잡고 발과 발을 눕혀서 누르기 뚜둑 소리 계속 나
더라구요. 시원했어요. 손 마사지와 종아리는 못하면 아픈데 조절 잘해주시고 시원
했어요. 대망의 전립선. 와!!!! 와!!!! 엄청 잘해요 밑에 후기에서도 최고라고 들었지
만 이정도일 줄은 잘해요.
그리고 하니 긴생머리로 목걸이로 머리를 묵는 신기한 아이템을 쳐다보니 왜요 오빠
물어봐요. 아 그리고 저한테는 말이 안 많아요 ㅠ,.ㅠ 그리고 약간 고양이 또는 일본
얼굴 모르겠다. 얼굴 작아요. 바로 위옷을 벗고 가슴을 피부에 일부러 닿게 해서 이
리저리 움직여요. 가슴을 양쪽 립해주고 BJ를 하는데 약한데 잘해요 그 하다가 이
빨을 좀 쓰는데 아픈게 아니고 느낌만 오게 좋아요. 잘해요. 그리고 제가 가슴도 안
만지고 손을 빼고 있었는데 자기 뒷 허벅지를 갇다줘요 엉덩이랑 손으로 좀 하다가
입으로 받아줬어요. 가글은 안해줬어요 ㅠㅠ 다른 후기 보면 이야기 많고 기다리고
말 많이 한다 했는데 저는 말안하구 미끄럽다고 조심하라고 잘가라고 하구 나갔어
요. 아마 앞에 여자 실장님이 빨리 씻고 준비해달라고 한게 하니 지명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서운. ㅋㅋ 강남은 밥먹으러도 잘가고 운동하러 가기도 하니 다음에
도 갈려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마사지에 너무 놀라서!!!!!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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