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는 큰 옷을 입고있어서 가슴이 큰지는 잘 몰랐습니다 ㅋ 나중에...알게되엇지만요 ㅋ
엄청 추웠던날 방문했는데 춥지않냐면서 따듯하게 손을 녹여주더군요.
일단 샤워는 따로 했고 화장실은 좀 좁았습니다 ㅠ
씻고 누워서 탈의를 하는데 가슴이 이쁘고 컸습니다.
역시 저는 가슴성애자죠? 애무를 해주는데 부드럽고 따듯한 촉감이고 알까지 느낌있게 잘 해주더군요 ㅎ
수정님 먼저 올라와서 하는데 가슴만 보이네요
열심히 만지면서 금방 끝날거같아서 바꿔서 제가 가슴열심히 만지면서 했습니다 ㅋ
20대 중후반같아보이고 살짝 귀여운 면이 있습니다.
가슴을 좋아하는 저는 만족이네요. 얼굴이 귀여운편인데 몸매는 약통입니다 키도 좀 큰거같네요~ 160후반?
수정언니 가슴도 크고,마인드도 좋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