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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들을 보면서 함 가봐야지 하다가
겸사겸사해서 김천을 방문했습니다
앞서 써주신 후기들 사진봐가면서 위치도 찾았습니다 ㅎ
차로 한바퀴 돌면서 보고 다시 주차하고 걸어와서 호박을 보니 의자에 남자2명 정도 앉아있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금요일 밤 10시정도 그래도 손님이 꽤 있나 봅니다
그냥 좀 위에 호객하는 분 따라 들어갑니다
어린사람 불러 달라고 하고 안내해주는 방으로 들어갔는데 완전 좁네요 ㅎ
그래도 화장실은 안에 있습니다 씻을수도 있네요
할매가 전화로 누구 되냐고 조아 복자 되냐고 물어보는데
조아는 다른 후기에서 봤던 이름이라 불러달라고 하려고 하는데 끊어버리네요 ㅎ
조아는 호박 후기에서 봤던 이름인데 여기는 아가씨들 공급처가 따로 있나 봅니다
아무튼 기다려 봅니다 좀 오래 걸리네요
기다리다 아가씨 들어왔는데
30 초중반 정도 보입니다
물티슈로 좀 닦고 삼각애무로 시작합니다
불알까지 열심히 합니다
열심히는 하는데
첫방문이라 좀 긴장한 탓인지 뭔가 느낌이 없네요
그래도 고추는 섭니다
그렇게 콘 씌우고 여상으로 시작하고 좀 지나서 자세 바꾸고
오래하고 싶지도 않고 해서 정상위로 하다가 그냥 쌉니다
여관바리 첫 방문 느낌은
사근사근 하면서 대화도 곧잘하고
나이도 많은편은 아니고
다른 업종에 비하면 가격도 싸고 그냥 딱 집창촌 느낌입니다
재방문 할만 합니다
담엔 신흥 가볼려고 합니다
김천은 5로 정해졌나보군요
김천좋은곳이네요 ㅎ
김천 좆네요 ....너무 멀어서 흙 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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