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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끔 업소홍보를 보는데 이름없음1 출근부에 없어졌네요ㅜㅜ
저때문은 아니길 바라면 후기납깁니다
요즘 매주토욜마다 여인네의 살이 그리워 키방을갑니다
한동안 쵸코씨를 지명하다시피 만났은데 어찌된 영문인지 쵸코씨가 안뵈네요
요즘은 그냥 되는데로 보고있습니다ㅜㅜ
마침 프로필에 가슴이 디컵인가?
가슴 큰 언냐가 있길레 바로 예약을 걸고 신세계로 달려갑니다
열심히 양치후 방에 들어가 대기타는데 친근한게 생긴 언냐가 환한 웃음을 날려며 들어오네요
NF같지않은 대화능력을 가졌더군요
아랫역에서 올라왔으며 기타등등 이빨털다가
순간 디컵 가슴이 보고싶더라고요
슬쩍 나 니꺼 보고싶다했더니 언냐 아래쪽인줄 알았나보네요 아래를 가리면서 안되요라라길레
아니다 니 빨통이 보고싶다 ㅋㅋ
잠깐의 고민후 상탈을 하는데
제가 가슴 메냐긴한데 크긴크지만 탄력이 그닥이네요ㅜㅜ
어쩔수없죠 그냥 시간동안 물젖흔들고 왔습니다
제가 진상은 아니라 생각하는데 제가 본 언냐들이 죄다 안보이는걸까요?
오늘 한번더 가보고 제가 은퇴를 해야할지 봐야겠습니다ㅜㅜ
은퇴한건가요? 슬프다ㅠㅠ
이적한것인지 모르니 은퇴까지는 고려하는건
아직 아닌듯 ㅎㅎ
예명이 뭘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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