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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윤주+3]여기가 천국인가? 넣기도 전에 지렸네

    업소명
    수원 짬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① 방문일시: 1.18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짬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윤주

     

     

    ⑥ 오피 경험담:

     

    새해를 맏이하고 나이도 한살을 먹고 달림을 자제하기로 계획한 저의 신년 다짐은 저 멀리 날라가버렸네요 

     

    역시나 오늘도 참을수없어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NF가 들어왔다는말에 주저없이 바로 예약을하고 달려갔네요 

     

    시간이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방으로 들어갔고 작고 아담한 윤주씨가 저를 반겨주네요 

     

    가볍게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대화를 너무 잘하네요 기분도 잘맞춰주고 잘웃고 잘들어주네요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며 샤워실로 향해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에서 본격정으로 시작해봅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침대에서의 모든부분이 다 너무 좋았네요 잘느끼고 반응도 좋고 기계적이지 않아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정말 좋았던건 윤주씨의 애무와 BJ 였네요 

     

    실장님이 처음에 그러시더군요 아마 오늘 넣기 전에 쌀수도있다고,,,,,

     

    네 정말 쌀뻔했습니다 ,, 아니 조끔 찌렸는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환상적이였고 정말 신세계였네요 

     

    저 작은 체구로 제몸을 탐하는데 그저 저는 당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거부할수없이 너무 좋았기때문이죠..

     

    그저 저는 회원님들께 꼭 보시라는 추천말고는 드릴말씀이없네요 이친구 안보면 안보는 사람이 후회하시는겁니다 

     

    윤주씨 무조건 보세요 저는 조만간 재접해야겠네요 

     

     

    총평- 환상적인 BJ 기분좋은 대화 애인모드 마인드 정말 무조건 보세요

    댓글1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19.01.21 09:22:30

    윤주의 봉지가 진공청소기인가보네요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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