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한관리사, 현아
년초에 스파걸스의 실장님이 고객의 소리를 듣고자 실시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방문했습니다.
저번에 푸딩매니저도 굉장히 만족하고 나온지라 누굴 봐도 평타이상일거 같더라구요.
좀 늦은시간 방문하니 실장님이 안계시네요. 잠시 쉬러가신듯.ㅋㅋ
밤이슬 맞으면서 일하는게 쉽진않으니 쉴때도 있어야죠.
이벤트당첨에 감사드려서 케익이라도 한두개,사갈까했는데 저도 업장에서 케익 받으면
잘먹지도 않기에 차라리 술을 가져다드리자해서, 캐나다산 위스키 두병에 이뿌 삼페인잔
셋트를 선물용으로 준비해드렸어용. 여담이지만 실장님이 아이스 와인을 좋아하신다니
선물드리고 싶은분들은 참고흐세용ㅋㅋ
일단 한관리사와 현아씨 추천받고 입실합니다. 밑에 보시는것처럼 여긴 샤워실 안에껄
쓴다고 하면 따로 밖에 이동안하셔도 됩니다. 예전 안마방처럼 안에 샤워실이 구비되있는
룸형태네요. 가운입고 여기저기 이동안해도 되니 진짜 편하더군요.
바로 한관리사 입장합니다. 제가 이벤트설문때...관리사분들도 유니폼 이쁜거 부탁드렸
는데...엥? 바로 실천하셨네요. 약간 교복코스프레처럼 바꾸셨네용.
역시나 피드벡빠른 실장님입니다. 그전엔 그저 나이키 트레이닝 복 스탈이었는데ㅋㅋ
한관리사는 특별한 무기가 있습니다. 받아보심 아시는데...팔목부터 팔뒷굼치까지를
이용해서 엎드려져있는 제 궁데이를 비벼줘요. 와 이거 한두번 받아본적은 있는데
진짜 기분 좋더라구요. 쓰싹쓰싹 오일로 미끄러워진 팔의 넓은부위로 제 똥꼬부터
엉덩이골까지 밀어주는 그 느낌 아직도 생생하네요^^~~
여기도 똑같은 루틴으로 관리사님 림프 마사지하다 현아씨 입장합니다.
키가 한 170가까이되는 분인데 슴가도 c컵은 가뿐히 넘는 육덕스탈입니다.
근데 더 매력은 섹시한 속옷과 함께 아주 터질듯이 탱탱한 히프네요
만지는순간 입이 바로 반응합니다. 금방이라도 궁뎅이로 향할듯한 제 입술이지만,,,
진상짓은 하면안되니 다시금 이성을 잡고 현아씨 눈과 마주쳤는데. ㅋㅋ
현아씨 궁뎅이에 뽀뽀는 해도된다네요. ㅋㅋ 보빨까진 못하지만 궁뎅이에 입술이 닿는
느낌 넘좋네요. 제가 몇주전에 올빽으로 왁싱한터라 깨끗한 좌지를 입에 물어주는 현아씨
입술도 넘 쎅시하네요. 갑자기 비제이중에 현아씨 "오빠 왁싱하니 빨기 넘좆타~~!"
ㅋㅋ 이 소리들을 려고 그 개고생을 했나봅니다.
한 이십분이상 같이 있었던거 같은데 재촉함없이 끝까지 손님을 편하게 해주네요.
현아씨도 일하기 싫은티 하나없이 명랑하고 유쾌한 스탈로 아마, 보신분들은 다음부터
푸딩씨와 현아씨 둘중 하나만 머리속에서 떠오를듯하네요. 푸딩씨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현아씨...아마 스파걸스의 양대 산맥이 될거같네요.
제가 약간 지루라 실사찍을 시간도없었네용ㅋㅋ
대신 현아씨와 비슷한 체형의 제 개인어장 섹파사진 올립니다.올빽한 기념으로ㅋㅋ
참고로 이냔은 키168 53키로 슴가 b 대기업 비서에용.ㅋㅋ
여긴 후기용 게시판이니 자세한건 담에 기타게시판란에서 뵈용.
시설 ☆☆☆☆
마사지 ☆☆☆☆☆
서비스 ☆☆☆☆☆
재접견율 90프로
마지막으로 스파걸스가 롱런하고 성업하시길 기원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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