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청담HM
아가씨 예명 : 해원
후기마다 실장님들이 친절하고 마사지가 정말 좋다는말에
강남구청역이면 있는곳과 가까워서 예약하고 다녀왔네요
차를 가져갔는데 발렛비 3천원에 무제한주차가 가능
돈찾으러 편의점가는길 옆에 국수집이 하나 있어서
끝나고 나와서 국수집에서 한그릇 먹었는데 여기는 맛집 ..
나중에 받으시고 배고프시면 국수집에서 한그릇하시면
속도 든든하고 특히 해장으로는 최고일거같네요
다시 본론으로 .. 돈찾고 알려준곳으로 내려가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반겨주십니다 처음부터 기분이 좋네요
10만원 결제하고 누구가능한지 여쭤봤더니 해원씨가 괜찮다해서
해원씨로 해달라고 하고 마사지는 잘하시는분으로 맞춰달라하고
직원분따라 샤워실로 입장 락카앞 의자에 나와서 입을 옷도 챙겨주시네요
샤워실에는 일회용칫솔 일회용스펀지 폼클랜징 면도기 등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찝찝함없이 이용했네요
나와서 직원분이 챙겨주신옷으로 갈아입고 바로 입장
마사지사 이름은 못여쭤봤는데 단발머리에 나시를 입으시고 통통하신분이였는데
말도 재밌게 잘하셔서 받는내내 지루함이 없었네요
마사지는 목부터 등판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아주 꼼꼼하게 해주시고
압도 적당한게 저한테는 괜찮았네요
돌아누워서 바지를 벗겨주시고 전립선마사지 자세를 취하게 하고
손에 아쿠아를 발라서 해주시는데 처음엔 사타구니쪽을 주물러 주시다가
불알부터 대까지 쓱쓱 올리면서 해주시는데 .. .
슬슬 동생놈도 발기를 하네요
전립선에 푹빠질때쯤 들어온 해원씨
단발머리에 큰키 슬림한체구 바스트는 약간 아쉬운 A컵정도 ?
관리사 퇴장하고 마사지 시원하게 잘 받았는지 물어보고 탈의를 하는데
응 ? 올탈 ? ..... 홀탈로 알고 있었는데 올탈을 하기에 탈의가 바꼇냐고
물어보니 깜빡했다고 .. 다시 팬티를 입으려는거 이왕 벗은거 뭘 다시 입냐고 그랬더니
웃으면서 다시 벗어주는 .. 불이 어두워서 자세히 볼 수가없어서 아쉬웠지만
올탈이란게 아무것도 안해줬는데도 은근히 꼴릿하네요
그리고 들어오는 트라이앵글 꼭지를 시작으로 옆구리 배 사타구니 무릎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타고 올라와서 불알을 해주는데 혀놀림이 상당히 좋네요
그러고는 오빠 뒤로돌아서 엎드려 보세요 하기에 해원씨가 말하는 자세를 취했더니
똥까시가 ... 어이쿠야 짜릿짜릿한게 너무 좋았습니다
안마방 이후로는 받아본적이 없었는데 어찌나 정성스럽게 구석구석 잘해주는지 ..
혀로 아주 똥꼬를 개통할생각으로 해주는데 절로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짜릿한 똥까시가 끝나고 다시 돌아누워서 비제이 핸플 번갈아가며 해주다가
신호와서 해원씨입에 사정하고 가글로 한번 더 빨림당하다가 마무리했네요
끝나고 해원씨가 오늘 실수로 올탈한거니까 말하지 말라했는데 ..
이런건 무조건 공유를 해야될거같아서 ..ㅋㅋ
나와서 실장님이 불편한점 없었는지 물어봐서 아주 잘 받았다고 ~ 말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국수집에서 한그릇 뚝딱하고 집으로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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