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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을 주신 버디 사장님과 이벤관리자님에게 감사인사 전합니다~ㅎㅎ
연말에 바빠서 많이 달리지도 못했는데~~연초까지 계속 바쁨이 이어져~ 사실 거의 달리지 못했네요~ㅠㅜ
간만에 짬이 생겨 눈여겨보고 있던 버디 밀베아이를 예약해봅니다~~예약시간에 맞춰 전화하니 딱!!! 한타임 남았네요~~ㄷㄷ
역시 밀베들의 예약빠지는 속도는 어마어마하네요~~ㄷㄷㄷ 양치하러 세면장에 들어가는데~~아~~세면장 정비가 필요해 보입니다~~ㅠㅜ
물이 넘치는 세면대라니...ㅠㅜ 양치를 끝내고 입장하니~~키큰 실장님이 안내해 주시더군요~~ㅎㅎ
그렇게 잠시 기다리니 우리 귀요미 예나 입장~~ㅎㅎ

가벼운 스킨쉽으로 인사를 하고~~아주 작고 예쁜손발을 가졌더군요~~게다가 피부는 또 어쩜 나이답게 고운지~~와우~~
약간 긴장한듯한 인상으로 들어오지만 들어오자 마자~~추워해서 잠바 입혀줬더니~~분위기도 따뜻따뜻~~우선 가볍게
외모평을 해 보자면~~정말 딱 어려보이는~인상~~게다가 며칠전까지는 교복까지 입고 있었다는 말에~~왠지 심쿵한~~아~
이런걸로 심쿵하면 안되는데~~ㅋㅋㅋ 이야기를 이어나가는데~~저보고 아프리카BJ말투 같다네요~~요즘 아프리카 방송에~
빠져 있어서 그런가 말투가 그런쪽으로 된건가 쉽기도 하고~~ㅎㅎ그렇게 분위기 좋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역시 업계답게
요즘 멘붕에 빠져 있더군요~~ㄷㄷㄷ 업계는 아껴줘야하는데~~ㅋㅋㅋ 그렇게 대화시간은 끝나고 누워봅니다~ㅎㅎ

보이시나요~ 저 하얗고 탱탱한 피부~게다가 몸매는 또 어찌나 슬림한지~~~물론 슬림한 만큼 북쪽은 좀 아담하지만~~그런건 전혀 신경쓰이지 않는~~
피부의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더군요~~역시 남자의 이상형은 처음본 여자라는게 맞는 말인거 같아요~~ㅋㅋㅋ
교정기를 하고 있어서~딥~한 키스에는 아직 무리가 있어보이지만~~짧은 키스는 충분합니다~아직도 느껴찌는 부드러운 혀의 감촉이 생생하군요~~ㅎㅎ
북쪽으로 등정을 시작했으나~~역시 미비한 실력탓에 반응도 미비하고~~ㅠㅜ 남쪽을 공략하니~~그나마 반응이 오는군요~~게다가 아주 뜨거운 반응이~~
우리 예나는 남쪽이 참 이쁩니다~~거기다가 아주 홍수가 나는군요~~ㅎㅎ 역시 이런맛에 업계가 예약이 빨리 나가나 봅니다~~ㅎㅎㅎ
그렇게 예나의 공격을 받으면서 기분좋은 발사를 하였네요~~담에는 예나가 좋아하는 거 사들고 또 놀러가야겠어요~~ㅎㅎㅎ

이런 친구를 볼수 있는것도 어쩌면 행운인지도 모르겠네요~~ 작고 이쁜 손과 발을 가진 우리 예나 많이 이뻐라 해주세요~~
힘으로 밀어부치면 안되안되~~

예나 방뎅이도 이쁘지요~~ㅎㅎ 작고 예쁜발이 자꾸 들어오는건 참~~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후기 대필 시키다가 제가 후기쓸려니 어색하네요~~ㅋㅋㅋ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ㅎㅎ
그럼 마지막으로 예나의 손하트로 인사드립니다~~ㅎㅎ
모두 새해에 즐거운 달림생활 하시기를~~~ㅎㅎㅎ

몸도 고운데~피부도 아주 매끈하답니다~~ㅎㅎ
오구오구 예나는 손도이쁘네염
사랑님 후기를 이제서야 보는군요;;;
밀베까지 섭렵하시다뉘~ 하앍~
이제 밀베타임이죠~~ㅎㅎㅎㅎ
리뷰 감사합니다. 굿~!
고맙습니다~~ㅎㅎ
추천박아요~~
옷~고맙습니다~~ㅎㅎ
요새 얼라들이 넘친난다는 버디*2이군욛!
아껴주신다면서 언니 수분을 쫙쫙 뽑아드신듯~!
아니에요~~전 많이 아껴줬어요~~ㅎㅎㅎ
보셨군요~~역시~~ㅎㅎ
사진을 잘 찍으셨나...피부가 예술이네요..
나도 밀베를 봐야 하는데 참고 하겠습니다!!!
라인...쏴라있네ㅋㅋㅋ
따라갈수 없지 경지군요ㅠㅠ
예나는... 완전 최고구나... ♥
예나 이름만큼 좋아보입니다...
레나가 있던데 레나와 예나는 다른 언니인건가요? ㅎㅎ
꼭 함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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