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모던
아가씨 예명 : 보람
오늘도 역시나 달립니다
작고 귀여우면서 섹시하기까지한 관리사가있다고해서
찾아갔지요
실제로 보니까 진짜 인형같이 이쁩니다
오~~연예인 누구랑 닮은거같은데 이름이 생각이 잘 안나네요
암튼 귀엽고 자세히보니까 섹시한 느낌도 있어요
오늘도 성공이구나~쾌재를 불렀어요
딱 보기엔 새침하고 도도할거같은데
성격도 활달해서 말도 재밌게 잘 통하고
즐겁게 웃게해줍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까 벌써 탈의한 상태로 속옷만 입은채로 반겨주네요
오~키는 작은데 비율이 좋네요!
마사지도 좀 합니다
원래 주말에 잘 안나오는데 운좋게 보게되서 행운이라고 느꼈어요
마사지는 꼬물꼬물 좀 합니다
시원하게 엉덩이마사지도 받고 거침이 없네요!
돌아누워서는 제몸위에 누워서 서로의 온기를 나눕니다
손은 바쁘게 이리저리 탐색을하구요
bj스킬도 상당히 좋네요
오래오래~~받았어요
그렇게 한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갔는지 모르게 퇴장했네요
오늘의 교훈!
작다고 깔보면 큰코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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