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부천릴렉스를 다녀오게되었네요.
지인하고 같이 부천에서 밥을 먹고
뭔가 노곤 노곤 하긴한데... 어디 달릴까?
하다가 그냥 건마로 가게 되었습니다.
릴렉스 라는 곳을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윤채라는 언니를 보게 되었네요 ㅎ
한국인관리사로써 애교가 있는 언니예요.
귀염귀염한 대화속에서 긴장도 풀고 ~
마사지를 잘 못한다는 윤채의 손길을 받아봅니다.
애교도있고 서비스도 좋은 윤채...
서비스 타임에는 BJ와 더불어 하비욧을 하게 되었는데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후후훗...
그렇게 하비욧으로 마무리 하고 나오게 되네요
아마 조만간 또 다녀오게되지않을까? 합니다. ㅎㅎ
목소리 엄청 애교 있죠~
네~ 목소리도 애교있고 좋더라구요
윤채언니 좋죠. 애교도 많고, 한국인의 최대장점 커뮤니케이션이죠
맞아요 ㅎ 커뮤니케이션이 최대 장점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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