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요약
1) 송지효 싱크 있다
2) 출근은 이번주까지, 설 이후 복귀한다
3) 69 불가로 변경됐다
4) 왁싱했다
와꾸
오늘 2번째 접견인데, 다시 보니 피부가 더 꿀이더군요.
"살짝 이국적인 느낌도 나고 눈이 깊다", "이목구비가 입체적인데, 갸름한 턱선, 동그란 이마, 콧대가 높아서 마치 혼혈처럼 보인다"
라고 지난 후기에서 언급한 바 있는데요. 새로 국적을 부여한다면 스페인? 영계 이미지랄까요?
다른 회원분 후기에서 송지효 닮았다고 해서 그런진 몰라도 묘하게 오버랩됩니다.
그리고 '비비안수'라고 아시죠? 걔만큼 눈, 입술이 크거나 두툼하지는 않지만 눈 치켜뜨는 찰나의 느낌이 살짝 비슷하더군요.
몸매
타투 2개인줄 알았는데, 3군데 있습니다.
그 고운 피부에 그림이라니ㅠㅠ 제가 타투를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런 거부감이 있음에도 타투 따위는 의식하지 않게 될 정도로 뽀~얀 피부, 완벽에 가까운 골격을 가졌습니다
오늘따라 엉덩이 탄력이 더 좋아보이고 다리도 길어보이더군요. 검스 입혀 놓고 한참을 죽부인마냥 끌어안고 쓰담쓰담 했습니다.
대뜸 "남자들~ 검스는 다리가 안 비치는데 왜 좋아할까? 맨다리가 더 좋지 않나?"하는 물음에 명확한 답변을 주지 못 했습니다ㅋㅋ
최근 왁싱을 해서 오동통한 봉짓살을 혀로 치는 맛이 일품입니다. 하비욧감 역시 두말 할 것 없는데,
페페를 바르고 단단하게 발기된 존슨이 대음순을 가로지릴 땐 핫도그가 연상되더군요ㅋ
플레이/마인드
이제 69는 불가라고 합니다. 약간의 수치스러운 느낌 때문이라더군요^^;
노는 언니 말투는 여전했고ㅋ 2번째 본다고 살갑게 대해주더라구요.
"밖에 춥지?"하면서 손도 어루만져주고 다리도 주물러 줍니다ㅋ
오늘도 검스를 활용했는데, 평소와 달리 봉지 부분만 동그랗게 찢었더니 색다르더군요^^
간만에 스탠딩 하비욧도 해보고 예쁜 얼굴 보면서 앞하비로 마무리!!
아! 그리고 데뷔 이래 며칠째 이어진 12시간 강행군 탓에 허리 통증이 있다고 합니다.
마인드는 매니져 심리적, 육체적 컨디션에 따라, 접견 빈도에 따라, 손님 성향에 따라 케바케일 수 있다는 점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느낌 좋은 후기네요
역시 지효가 요즘 대세금요~^^
구정이후까지..기다려야하는군요
좋은 정보가 가득한 후기 추천드립니다~
오~ 스탠딩 하뵷까지~ 캬~ 어떤 맛일지!!
톡 쏘는 맛?ㅋ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왁싱이면 69인데..아쉽네요.
하뵷으로 충분히 보상이 되실겁니다ㅋ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지효도 드뎌 왁싱을 했군여..ㅋㅋㅋ
지금쯤 털이 좀 자랐으려나요?ㅋ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69 아쉽다ㅠㅠ 흑흑
똥꼬 보여지는 게 싫대요ㅋ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지효도 함 보러 가야 하는데 요즘 핫 하네욤 즐달 축하드립니다
연휴 동안 비축해 놓으셨다가 대방출 해보심이ㅋ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 서희를 먼저 보았는데
더 늦기 전에 지효 보러 낼 출격합니다.
이 친구는 정말 핫하네요.
전 커스로 그녀의 아름다움을 한번 느껴 봐야겠습니다.ㅎㅎ
즐달 축하 드려요!!!
서희 연식 있어 보인대서 고민중이에요ㅋ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이런..보털매냐인데 안타깝게 왁싱을 했군요..ㅠㅠ
지효가 봉짓살이 꽤 있는 편이라, 여느 왁싱 봉지와는 결을 달리 합니다.
아마 하뵷 하시고 나면 취향이 바뀌실지도 몰라요ㅋ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타투의 갯수와 위치는 지효가 학교로 복귀했을때를 생각해서 삭제 했어요
지효 보고싶다 ㅠㅠ
아,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언제나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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