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 유나
이 날은 서비스를 먼저 받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상황에 따라 순번은 차이가 있더라고요.
장단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서비스 후, 마사지) : 물 빼고나서 시원하고 노곤한 상태에서 축 늘어져서 마사지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음.
다만, 마사지 때도 전립선마사지 해주면 꽤 꼴리는데, 이미 한번 빼고나면 흥분도는 덜함.
(마사지 후, 서비스) : 아무래도 아직 물을 안 뺀 상태라 향후 있을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있어서 그런지
마사지 손길에도 찌릿찌릿하고, 특히 전립선마사지 해줄 때 느낌이 살아 있음.
다만, 서비스 생각이 많아서인지, 마사지 자체에만 집중하기엔 무리가 있음.
서비스 언냐는 유나.
긴 생머리에 여성스러움이 가득하고 여리여리 슬림한 몸매였습니다.
환하게 웃어주고 먼저 말도 편하게 걸어주고 꽤 적극적인 마인드가 좃서네요.
오빠 피곤할텐데 내가 시원하게 발사시켜주께 그러고나선 마사지 받으면서 푹 자요 이러네요.
그러고선도 재잘재잘 이야기를 잼나게 잘하네요. 특이한 손님들 이야기 해주는데 배꼽 잡았네요.
상탈 후 본격적으로 애무 들어가기전에 손길로 온몸을 훑어주는데, 손길을 따라 찌릿찌릿한 느낌이 좋네요.
목을 애무하고 젖꼭지를 애무해주면서도 계속 손을 쉬진 않습니다.
온몸을 계속 훑어주는데 감각이 살아나는 느낌이 충만해서 좋네요.
BJ시에도 끊임없이 다른 곳도 만져주고 아이컨택도 해주고 뭔가 계속 손님이 오감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슬림한 몸매인데도 의외로 적당히 큰 젖을 한움큼 물고 나름 여기저기 만지며 느낌이 오자
핸플하고 있는 유나에게 손짓을 하고, 알았다는 듯 재빨리 입으로 받아주는 유나.
뒷처리도 깔끔하게 해주고 또 보자며 작별을 고합니다.
이후 마사지 관리사 들어옵니다.
여긴 마사지관리사는 예명이 없고 번호로 불리네요. 그래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3 번인가 5번인가
키가 크고 나이 적당하고 무난한 외모의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이미 물을 빼고나니 다소 노곤하여 마사지 자체에 집중하고나 얘기는 거의 안나누었네요.
큰 키를 몸을 이용하여 압을 넣어주는게 인상적이었고, 목과 어깨에 집중해달라고 부탁하니 그대로 잘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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