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중순
③ 파트너명:엘프
④ 후기내용:
급 달림신이 와서 예약문의를 하기위해 사이트를 둘러보던중
수원에서 좀 유명하다고 하는 마피아에 전화해서 제일 최고인 여자와
하고싶다고 얘기하니까 마침 아다리가 잘맞아서 간판매니저 엘프를 보여주신다고 해서 무조건 오케이했다.
솔직히 좀 많이 두근거렸다. 유명한 오피에 간판매니저는 어떤여자일지. 생각만 하니까 발딱 선다.
실장님만나고나서 엘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나서 엘프방으로 갔다.
엘프가 문을 열어준다. 무슨 문여는데 멜론같은 가슴을 달고 뽀얀속살을 내밀고 나를 맞이해주는데.
이것이 간판 매니저구나 하고 살짝 다리가 후들거렸다. 일단 개꼴려서 두손으로 존슨을 가리고
들어가니까 엘프가 피식웃는다. 나보고 귀엽다고 좋아했다. 나도좋았다 엘프가
긴장된 나를 섹시하고 귀여운 말투로 사르르 녹여주는 엘프가 역시 +4는 다르다는것을 느꼇다.
샤워를 마치고 엘프가 나의 위에서 애무를 시작해준다.
몸매는 일단 뭐 군살하나없는 몸매에 가슴은 자연산 풍만 가슴. 와꾸도 좋고 보드라운 피부를 가지고 있는 여자다.
마치 애니에서 나오는 그런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역시 간판은 달랐다. 말투나 마인드도 여지껏 본 여자들중에
제일 좋았던 것 같고 나의 존슨이 가만히 있질 못했다. 애무는 처음에 부드럽게 나를 만져주면서
기분좋게 시작해준다. 나도 엘프의 가슴을 만지면서 빨았는데 두부처럼 부드러웠다. 정말 부드러웠다.
얼마나 흥분이 됬는지 존슨에 벌서 액이 흘러나왔다.
그 순간엘프가 나의 존슨을 잡고 소중이에 삽입을 시작하는데 처음 삽입할때 엘프의 섹반응과 신음소리가
미치게 좋았다. 정말 미치는 반응이다. 이렇게 반응이 좋은 매니저는 여지껏 볼 수 없었는데
기분을 좋게 해주는 법을 아닌 여자이다. 엘프는 역시 엘프였다.
난 이렇게 해서 처음을 엘프라는 여자를 보았기 때문에 엘프만 볼 수밖에 없을 것같은 이 느낌.
다음에는 2시간을 함께 하고싶다.
⑤ 총평점수:점수를 매길수가 없는 여신...
역시 엘프몸매는최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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