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는 2019년 1월 18일 바로 오늘
예약시간은 6시부터 7시까지 입니다 ㅎㅎ
항상 다른 곳을 예약할라고 전화를 하면 전화중이라고 하네요... 내가 나쁜짓 했나...
이제는 전화 안해야지 라는 생각이 ㅠㅜㅠㅜ
그래서 전화한 곳이 리멤버!
아주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우선 예약하고 대중교통으로 이동
위치는 아주 가깝습니다.
사장님이 2분 계시더라구요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순둥해보였는데 응대가 아주 좋았습니다.
(제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대접을 하라는 걸 항상 느낍니다 응?ㅋㅋㅋㅋㅋㅋㅋ)
아 예약할때 매니저 프로필은 봤는데 이동중이라 그냥 가슴이 큰 매니저를 해달라고 했는데
다솜 매니저 추천해 주셨습니다.
양치하고 방에 입장
다솜매니저 들어옵니다. 키는 평범했던것 같고 약통? 그렇다고 뚱뚱한건 아닌데 전 좋았습니다. ㅎㅎㅎ
상큼합니다. 대화도 잘 해주고 말투가 뭔가 어린 아이 딱 그 느낌이었습니다.
귀염, 상큼 딱 그 느낌... 어린 아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사장님의 추천이 아주 좋았습니다. ㅎㅎ
키스도 길게 잘 해주고, 몸매도 전 좋았습니다.
가슴 만지는걸 좋아하는데 조물락 조물락 아주 잘 만졌습니다.
1시간은 정말 후딱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다른 때는 잘 안지나가는것 같은데 말이죠.....
키스, 저를 대해주는 태도,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또 간다면 다시 만날 것, 만났으면 하는 바람을 가진 매니저였습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칩니다. 내상은 없습니다 아주좋은 다솜매니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