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17일
③ 파트너명:세경
④ 후기내용:
주말이라서 급달림의 신호가 온것같아서 친구놈들 몇명 데리고 수원쪽 오피에 전화해서
예약가능 여부 물어보고 다함께 약속장소로 달려갔습니다.
다 된다는 실장님말에 친구들도 같이 급달림의 신호를 받아서 한껏 치켜세워 올리고
실장님 만나서 대기방이 있는 방으로 안내를 받고 매니저들의 스타일을 하나하나씩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뭐 얘기를 들었는데 다양하고 꼴릿한 스타일의 언니들이 정말 많고
친구들과 겹칠일도 없어서 정말 좋았던것 같습니다.
저는 거기서 새로온 매니저를 추천받아서 세경이라는 언니를 보게되었습니다.
준비시간이 다되었다는 실장님 말에 언니방 있는 호수 안내받고 세경이의 방에서 문을 두들겼습니다.
섹시하게 생긴여자였고 그렇게 앳되보이는 얼굴은 아니였지만 민삘나는 꼴릿한 바디와
괜찮은 여자가 저를 웃으며 반겨주길래 후딱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여친처럼 옆에 붙어서 저에게 음료수도 건네주고 대화도 조곤조곤 웃으면서 저에게 이어가주는게
너무 마음에 드네요. 적극적으로 먼저 샤워도 하자면서 옷도벗어주고 약간 소극적인 저한테는
매우 흡족한 연애모드였습니다. 샤워도 마치고나서 옆에서 계속 애교도부려주고
애무도 꼴릿하게 잘해주는 세경이여서 저또한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세경이의 사람 미치게 만드는 뒤태를 보면서 발사했는데.
뒤에서 박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여자입니다. 그 이유는 저만 알고 싶은 비밀이네요.
세경이이와 즐달1시간은 너무나도 꼴릿하고 즐거워서 다음에 세경이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⑤ 총평점수:만점!!
모델같은몸매 보기조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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