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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복귀하네요
(미친듯이 달리고 후기 쓰고 댓글 달던 때가 그리워요 흙흙)
모바일로 작성하다보니 가독성이 좀 떨어져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ㅠ
살기는 인부천권인데 일하는 데가 설이다 보니 주로 설쪽으로 달리다가 간만에 부천 업소 한번 방문해 봅니다.
역에서 멀지 않아서 찾아가기는 아주 편하네요 간판도 크고
입구에서 여실장님한테 결제하고 방 안내받은 후 바로 씻으러 갑니다.
샤워실은 공용이고 2개가 있네요
내부는 딱 씻기 좋을 정도의 넉넉한 공간입니다.
슥슥 씻고 나왔는데 언냐 벌써 와서 방문 두드리고 있네요
언니 보고 씩 웃으며 문열고 들어갑니다 훗
언냐 살짝 놀란듯 하더니 웃으며 따라 들어오네요
아담한 키에 파마끼 있는 단발입니다.(제가 딱 좋아하는 머리스탈)
30후반~40초반 정도로 보입니다.
슬림은 아니고 보통 체격 정도로 보입니다.
담배(전담) 하나 피고 하자하고 담배를 물었는데 몇모금 폈나 언냐 바로 달려드네요 오마나♥
담배 걍 바로 끄고 언냐 젖을 살공살공 빨아줬더니 어흥어흥 신음소리 내줍니다.
바로 눕힙니다. 바로 올탈 상태로 온몸을 탐합니다.
키스는 안하네요
양쪽 젖, 봉지 츄루릅츌루릅~~
이번엔 제가 눕습니다.
젖꼭지에서 BJ까지 쭈욱 내려갑니다.
똥까시도 살짝살짝 들어오니 좆쿤염
그렇게 얼마나 받았을까 다시 자세를 바꿉니다.
부비부비 미끄덩....더러(?!?!)
하뵷으로 바꿉니다. 뒷 하뵷에서 좀 느낌이 오네요
궁디가 뽈록하니 탱탱해서 팡팡 치는 느낌이 조아요
고렇게 요롷게 하다가 뒷하뵷으로 풍샤풍샤~~찍찍
간만에 나이 좀 있는 중국 언냐 만나니 비주얼이 좀 아쉽고 말이 안통하니 답답한 맛은 있는데 뭐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달림이었습니다.
ㅎㅎb
당근 온리 여탑 후기입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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