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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신이 계속 강림했는데 조건을 하고파 계속 헛물만 켜던 중 화난 아랫도리를 잠재우고자 부랴부랴 신흥을 갔습니다.
뭐 딴 거 없고 진정 빼는 것만 목적이었기에 아시아로 갔고 낯익은 이모와 할머니를 보고 배정받은 방으로 갔습니다. 페이 전 하나만 말했죠. “날씬한 언니로요^^”
방으로 가기 전 수건을 좀 더 챙기고 칫솔도 챙긴 방으로 입성, 이후 구석구석 샤워하고 언니를 기다립니다.
언니가 들어오기 전 또각또각 소리.. 아무리 기대를 안하는 신흥이라고 해도 랜덤으로 왔을 때 이 소리는 왠지 모르게 기대하게 만들죠. 신발 소리 뒤에 들어온 언니.. 꽤 상태가 좋습니다.
키는 160중 정도에 원하는 대로 날씬하게 잘 빠졌고 탈의하니 군살 없는 모습이 더 좋았습니다. 거기에 단발머리가 사람을 미치게 하더군요. 이름 물어보니 안 가르쳐 줄려고 하다가가르쳐 줍니다. 예명은 성진.
뭐 이후 일은 같습니다. 만원 더 언저주고 서비스 받은 뒤 미친듯한 사까시와 이후 콘돔 씌운 뒤 합체 후 발사..
그래도 하면서 허스키한 신음과 꽤 괜찮은 응대 그리고 뒤치기할 때나 정자세나 라인과 가슴이 괜찮아 중달 이상은 한 거같습니다.
더 놀고 싶었으나 언니가 6시 퇴근이라 그래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왔습니다.
성진 아직도 일하나요? 엄청 오래 일하네요.ㅎ
괜 찮은 언니인가 보군요
잘보고갑니다~~
성진이 맛깔나죠 즐달 축하해요~
정보감사합니다^*^
아담하니맛낫겟내요
여관바리 언니들 대부분이 기계적으로 플레이 하는데 괜챊은 언니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아시아는 수급이 괜찮아서 좋은데 여긴 도통 청소를 안해서 쫌 쯥쯥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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