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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택시에서 간만에 애널하고옴.
나이는 24살. 동양인같은 얼굴.
엉덩이가 예술. 애플힙.
뒤로 박을때 그 쪼임은 상상불허.
자꾸 생각나는 쪼임 ㅠ.ㅠ
애널 코스로 함. 그냥 보쥐에 박아도 쪼임이 좋은데
애널로 쑤시고 10초만에 사정함 ㅠ.ㅠ
물어보니까 여기 오기 전까지 애널을 많이 안해봤다고 함.
그만큼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엄청 쫀득쫀득하고 쪼여줌.
애무도 하드함.
똥까시. 목까시도 다 해주고 내가 원하는 부위를 더 빨아달라고 하면 웃으면서
다 해줌.
여긴 매니저들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건지 몰라도.. 다들 마인드가 후덜덜함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여기 오면 고향에 오는 기분이 듬..
ㅋㅋㅋㅋㅋ
아주 편하게 즐달하고 갑니다 사장님 ^^
잘보고 갑니다~^^
어우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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