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갔던 송림동 삼화여인숙 이야기입니다.
예전에는 장미여관등 송림동에 유명한곳이 많았습니다.
저도 저당시 오랫만에 가보는 거여서(7~8년만에 방문하였습니다)
방문을 끊은 후 단속이 많았는지 입장하니 여인숙 사장님이
경찰아니냐고 물어보네요....경찰 아니라고 한후에 젊은 아가씨로 넣어달라고 하고
방으로 올라가였습니다. 근데 예전과 틀리게 방이 너무 더러웠습니다. 침대시트부터
방바닥 까지 모든것이 지저분 하였습니다. 시설의 지저분 함에 실망하고 있었는데
아가씨가 문을 두드르며 들어옵니다. 여기 여인숙에서 가장 젊은 아가씨라고 하고
왔는데 40대 중반쯤에 참다랑어에서나 볼수있는 매력적인 오도로를 장착하신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외모도한 별로였습니다. 일반적인 애무 진행 후 연애를 시작하였으나....역시나...아가씨가 몹시 불친철합니다.ㅠㅠ
제가 무겁다고 엄청 짜증을 내십니다. 빈정상해서 강강강 빠른 속도로 마무리를 진행하였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고퀄리티를 기대한건 아니였지만....정말 별로였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0%입니다.
삼화여인숙들어가기전 다른곳에 몸매 좋은 아가씨가 나오는것을 봤는데 그때 들어가서 그아가씨를 불러달라고 했어야했는데ㅠㅠ
여탑회원님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돌아가기
위추드립니다 ㅠ
위추 드려요..ㅠㅠ
"경찰아니죠??" "...네...예..에.."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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