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수원으로 출장을 오게되엇다....
업무를 다 보고 시간이 남아서 여러 업소를 보는중.... 뜨든!!!
나의 이상형을 보게되어 바로 전화를 드렸다....
실장님께 미나매니저를 예약후 바로이동!!!
알려주신 주소로 도착하여 호수 안내를받고 엘베.... 너무 떨린다...
한두번 가본것도 아닌데 나의 이상형을 만낫다....
문을 여니 미나가 나를 반겨주는데.... 오~~ 슬림에 가슴도잇고... 와~~ 딱이다.....
오랜만인지 이상형을 만나서 그런지 너무 떨리는 나의마음... 내동생은 잠에서 깨어나고잇엇다....
밖이 너무 추워서 담배를 한대 피면서 몸을 녹이고 샤워를하러갔다...
미나는 아담한데 슬림하고 가슴도커서 기염?섹시? 아~~ 모르겠다...ㅋㅋ
미나랑 샤워를하는데 요물같은 지지배가 나의 동생을 살짤살짝 건들이는데... 내 동생은 천장을 뚫을기세로 빳빳해졌다...
처음은 귀염인데 미나는 그냥 섹스였다...
샤워실에서 스킬이.....와우~~~ 여기서 끝날뻔했다.....
스킬이 장난이 아니다....
고비를 넘기고 침대로 향했다....
침대에 누우니 여기선 다른 스킬이??? 하기도전에 스킬에 죽겠다...ㅠㅠ
이젠 본격적으로 들어가는데.... 나의 동생이 그렇게 굵은것도 아닌데... 잘 안들어가는것이다....
이건....이게... 말로만듣던 좁보인가???
미나의 동생은 너무 쫍았다.......
미나 동생은 눈물을 많이 흘리는데 나의 동생이 달래주러 들어갓다....
태어나서 이렇게 좁보는 처음인듯.... 침대에서는 더 요물같은 기집애......
이러저런 자세로 열심히한후 발싸하였다....
발싸후 다음을 약속하고 집으로 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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