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주에 한번씩 업소를 달리다가 이번주는 떡스파로 결정하고 예약 합니다
회사 근처에 있는 종로 진스파로 갑니다 걸어서 몇분 걸어가니 금방 입니다
건물은 조금 허름한편인데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저랑 같은 생각이신분들이 많은지 다른 손님이 꽤 많습니다
계산 후에 사우나에서 여유롭게 샤워을 하고 대기실에서 조금 기달립니다
잠시 뒤 안내 받아 방으로 들어가서 기달리니 관리사님 들어 오십니다
관리사님 구석구석 꼼꼼하게 잘 눌러 주십니다
시원한 마사지를 받은후에 마지막으로 꼴릿한 전립선 까지 다 받은후에
그 뒤에 기다리던 아가씨 들어 옵니다
아담하지만 이쁜 와꾸에 채연언니가 들어 왔습니다
관리사님은 바로 퇴실하시고 탈의 한다음에 저에게 다가 옵니다
제 가슴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잘 빨아 줍니다
목까시에 가까운 깊은 비제이를 구사하는데 좋습니다
비제이 받는데 전립선 때문에 살짝 예민해져서 바로 장비 착용하구 진입을 합니다
쿵떡 쿵떡 떡 치는 소리가 방에 울리고 저의 흥분도도 같이 올라 갑니다
채연언니의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시원하게 발사 완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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