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친구들과 술한잔 먹고 또 먹고 삼차까지 또 먹고
다들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 뭔가 허전합니다.
편의점 앞에서 커피하나 사들고 헨폰으로 여탑을 검색하기 시작합니다.
가까운 여의도 새로운 업소가 생겼네요
얼릉전화해 봅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응대와 가까운 거리의 업소라 한달음에 달려 갑니다.
편의점에서 초콜릿하나 사서(매너가 사람을 만듭니다.) 업소로 달려 갑니다.
지금 당장 볼수있는 언니가 (라라)? 술취해서 기억이 안나요
샤워하고 티에서 기다립니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귀여운상 씽긋웃으며 다가오는데 자지가 벌떡 써네요
삼각에무로 시작해서 여상으로... 키스도 잘 받아주고 색반응도 좋습니다.
참지 못하고 찍~~~~
귀엽게 웃으며 인사를 하고 나가는 뒷모습을 보니 한번더 하고 싶다는 욕구가....
하지만 취기가 확돌아 일단 샾을 나옵니다.
화꾸족 추천합니다.
연애감 찾는 분들 추천합니다.
좋은 업소가 새로 생겨 여의도가 더 좋아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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