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오픈해서 들리게된 스파걸스,,
서문에서도 언급했지만,,연지 얼마되지 않아 깔끔하고 깨끗한 내부가 마음에 들었다,,
친절한 스텝의 안내로 락카키를 받아,,전자식으로 되어있는 락카를 열어 옷을 정리해두고,,
샤워를 간단하게 마친뒤 가운을 갈아입고 저녁시간대라 내 차례가 되기를 기다려본다,,
휴게실에서 커피한잔으로 시간을 보내다 스텝의 안내로 마사지실로 이동된다,,
벽면에 거울이 달려있는 마사지실,,잠시 누워서 기다리고 있자 곧 마사지관리사가 들어오게 된다,,
내가 만난 관리사가 쓰고 있는 이름은 "양" 한눈에 보기에도 경력이 많아 보이는 인상,,
뒤로 누워있는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적당한 압을 조절해가면서 스킬도 발휘하니,,
마사지를 잘하리라는 내 첫인상의 선입견이 그대로 유지되는 관리사였다,,
어느 스파나 그렇듯이 마무리는 전립선으로 마치고,,다음에 마무리를 들어온 아이는 푸딩,,
얼핏 보기에도 핸플로만 서비스를 받기에는 사이즈가 괜찮은 아이인듯 느껴졌다,,
상탈후에,,가슴부터 시작해서 들어오는 애무에,,,BJ까지 일사천리로 이루어지는 서비스,,
부드럽고 커다란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혀의 감촉에 집중하던 차,,세차게 입안으로 내 흔적들을 흘러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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