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센스굿에서 조건요청을 받았어요
보는순간 놀랐다기 보다..황당, 허탈감만 만땅드네요.
살다 살다..월 스폰 달라는 년들 많이 봤어도 이런년은 첨이군여.
최소 150-400까지 보긴했는데...
이년은 아예 만날때 마다 150을 달라네요.
더우기 남친까지 있는데...남친이라는 쉐이는 어떤 쉐인지 궁금하네요.
하긴 센스굿이라는데가
결혼하기 전에 이런거 해서 결혼자금 하는년도 있고(얼마전 올린글처럼 결혼하는 조건하는 년들 중 있어요. 고액 조건들..)
대학원 다니는데 등록금 겸 용돈 벌이 하는년도 봤고 했지만...
지금 올리는 이년은 도대체 돈개념이 어떤지 몰겠군요.
돈을 얼마나 많이 벌고 살았는지...허참...
년이 쓴글 한번 보실래여?
안녕하세요 :)
올려주신 글을 보고 연락드립니다.
저는 20대 후반의 일반인 여성입니다.
어떻게 소개를 해야할지 고민했는데 긴 글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서울 소재 4년재 대학교 언론 전공을 마치고 아나운서로 방송일을 했었습니다. 현재는 일반 직장에 다니며 프리랜서 겸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또 얼마 전 소소하게 쇼핑몰을 열어서 혼자 운영도 겸하고 있습니다.
외적인 부분은 키는 160cm 몸무게 47kg
아담하지만 적당히 볼륨있는 체형이고요. 예쁘장한 아나운서/기상캐스터 상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착실하게 열심히 살아왔는데
대학 내내 받은 학자금 대출이 많이 남아있네요..
취업 준비하는데에도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었었구요 ㅠㅠ
그래서 하루빨리 자리잡고 싶은 마음에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기서 사람을 만난다는 마음을 먹었다는게 착실하지 않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요..
사실 이 사이트를 대학교때 어찌하다가 알게되었는데 그때는 고민만 하다가 제 스스로의 능력을 믿고 아예 잊고 지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몇 년이 흘렀지만 열심히 살아온 것에 비해 남은 것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서로 도움이 되는 좋은 만남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오래만난 한 명의 남자 외에는 관계를 가져본적이 없어서 처음이자 마지막 일탈?을 해보고 싶은 마음도 조금 있습니다... 결례인줄 알지만 남자친구가 있거든요... ㅠㅠ (이부분이 걸리시면 답장 안 주셔도 됩니다..)
소개를 보시고 괜찮으시다면 쪽지 부탁드릴게요.
부담이되실 수 있겠지만 저는 만날때마다 150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나운서치고 몸스펙이 떨어지네요. 키도 작고..
지방방송 아나운서 알바라도 한건진 모르겠지만..요즘 하두 잡다구래한 방송국도 프로그램도 많아서
방송국쪽 얼굴한번 내민 성공못한 예능인들 스폰라인 따로 있다던데 왜 센스굿에서 저러구있는지ㅋ
장기스폰도 아니라면 호구한번 물기 바라는 냔 같은데
함 만나보시구 아니다싶음 내치심이
만날때마다 150이라... 어디서 호구를 하나 잡으려고... 아나운서란 직업도 사내 아나운서일 수 있고, 동대문 안내 아나운서일수도 있는데ㅋㅋㅋ
또 생긴건 기상캐스터라고 생각하라내... 객관적으로 못생긴건 아닌데... 남자들에게 아나운서라는 환상을 심어줄라 노력하내여 현직 아나운서도 아니면서ㅎㅎ
그냥 한번 미팅해보세여.. 도대체 어케 생겨먹은년인지
1-150 이면 방송 출연 했었던 애들이나 아이돌 데뷔 준비한다는 20대초 센터급 팔팔한 애들도 만날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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