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나던 여자인친구 결별을하고...
잘있다가 왜 그랬는지 당췌 이유도 모르겠음...
그렇게시작된 달림신으로
오늘 접견하게된 언니는 아리입니다
160에 B컵
섹시한느낌이들면서로리삘나는매니저네요
샤워할준비를하니까 아리도 쪼르르 따라들어오네요
아리의 벗은몸을 보니
아껴주고싶다는생각
은 개뿔 미치도록 덥치고생각뿐이었어요
여자친구랑 헤어졋는데 앞뒤가릴거없었네요
샤워를 마치고 바로덮치고싶어서
바로달려들면 미친놈처럼 볼줄 알았는데
왠걸?
웃으면서 같이 즐겨주네요
이런 마인드좋습니다
애무는간단히 받았던 것 같습니다
좋으면 좋은대로 팍팍 느끼고 표현해주고
꼴리는대로 신음소리도 잘내주네요
올만에 풋풋한 여자친구와 섹한 느낌이랄까..ㅎㅎ
슬프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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