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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수빈+3] 오빠!! 아씨;; 너무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미치겠네;;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054 수빈.jpg

     

    [NF수빈+3] 오빠!! 아씨;; 너무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미치겠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7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수빈+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어디서 이런 이쁘고 반응도 좋은데 가성비까지 좋은 친구를 구하셨답니까?^^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전체적으로 현아 싱크의 섹끼가~ 거기에 남자친구 여주 송혜교의 착한 눈매까지~ 와꾸로는 아쉬움이 없네요~^^

        2) 키/몸매 : 적당히 큰 키에 몸매는 탱탱한 글래머스타일이네요~ 

        3) 피부 : 피부 탱탱합니다~ 아주 바람 가득 들어간 피부처럼 아주 탱탱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다소 터치가 가미된 형태이고 그 덕분에 상당한 볼륨감도 있고 그립감이 상당합니다~ 게다가 강하게 잡아줘도 좋아하면서도 민감하네요~

        5) 봉지상태 : 가끔 보게 되는 탱탱보입니다~^^ 부드럽기보다는 탱탱한 면이 있네요~

        6) 봉지털 : 왁싱하여 미끈합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자기 스스로도 간만에 하는 섹이라 좋아하면서 제대로 몰입하여 느끼고 반응합니다~ 그 덕에 아주 민감합니다~^^

        2) 신음 : 온몸으로 꿈틀거리면서 같이 흐헉거리는데~ 와~^^

        3) 애액 : 미처 침대위에 수건을 못 깔았는데... 정말 사고친 정도로 흥건하게 싸버렸더라고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뭔가 바라는 듯한 느낌으로 바라보며 대화를 하는데, 빨려드네요~^^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여상 -> 뒤치기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단기 알바일 가능성이 큰지라 시간될때마다 보러가야겠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간만에 가성비&가심비 모두 상급인 매님 출현이네요~^^

     

    5. 세부 보고  

     

    수빈이...

    와...

    이번에 제대로 물건 건진거 같습니다~^^

     

    입실해서 수빈이를 보자마자 사실 놀랬습니다.

    정말 뿔3이라고?

    그 이상의 와꾸였기에 잘못 안내를 해 준건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와꾸는 전체적으로 섹끼가 느껴지는 현아 필인데, 눈매만 보면 요새 한참 방송중인 드라마 남자친구의 송혜교 눈매였습니다~

    한마디로 청순함과 섹시함을 다 가지고 있는 와꾸녀였던거죠~

    그래서 초반에 이야기를 할때 미인쫄보가 되서 얼마간 눈을 못 마주쳤는데, 그래도 좀 이야기를 하면서 조금씩 쳐다보니, 수빈이도 살짝 제쪽으로 머리를 기울인체 긴머리를 한쪽으로 쓸어넘기고서 살며시 미소를 지으면서 바라보는데, 정말 더 이뻤습니다~

    일단 서로의 신상털기를 좀 하면서 하는 말이, 최근까지 일반 직당이였다가 퇴직하고 알바로 이 일을 한다고 하더군요~

    음~ 나름 상상을 하면서 필히 이따 봉지상태로 확인을 해봐야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어제 면접보고 2타임하과 퇴근을 했다길래, 생각해보니, 어제 제가 예약을 했다가 조기퇴근하는 바람에 못봤던 친구였습니다~

    어제는 예명도 안 정해진 상태라 오늘 보는 수빈이가 그 친구인지도 몰랐었네요~^^

    그래서 더욱 반가운 마음에 수다를 떨고는 샤워를 하라고 해서 샤워는 각자했고 저 먼저 씻고 나오니 수빈이는 이미 씻었다며 원피스만 벗고 브라와 팬티를 입은 채로 침대로 왔습니다~

    와~ 슴가는 상당히 볼륨감이 있었고, 몸매도 아주 탱탱했습니다~

    물론 절대 처짐이 없이 툭하면 터질 듯이 전부 탱탱했습니다~^^

    온몸이 아주 탱탱하고 단단하더라고요~^^

    여튼, 먼저 눕히려고 하니, 자기 부끄러우니 속옷을 벗겨달라고 해서 우선 브라를 벗기고서 눕히고는 취향을 물어보니, 기본적으로는 부드러운 걸 좋아하는데, 흥분하면 강하게 하는것도 좋다고 해서 놀랬는데, 정말 달림 중후반에는 정말 제대로 들이대면서 달리더군요~ㅋㅋ

    여튼, 가벼운 뽀뽀를 하고,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도 아주 불륨감 크고 탱탱했는데 터치가 좀 있었네요~

    슴가는 아주 민감해서 꼭지부터 살살 핧으면서 젖살을 핧아주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이게 연기가 아니라 리얼이거나 싶은게 잔떨림이 느껴지는데, 초반부터 바로 몰입하면서 느꼈고, 얼마지나니 간지럽다고 하면서도 슴가애무를 받았습니다~

    반대쪽 슴가를 애무하니, 자기가 알아서 한쪽 슴가를 주무르면서 몰입했습니다~

    그러다, 천천히 뱃살과 허리를 타고 내려와서 골반을 핧으면서 팬티 위를 핧아주다가 천천히 팬티를 벗기니, 전체적으로는 왁싱이 된 백뽀였습니다~ ㅋㅋ

    그래서 살며시 벌려서 허벅지 안쪽부터 핧아들어가면서 사타구니를 핧아주니 허리가 조금씩 들썩거리더니 곧 자기가 양손으로 자기 슴가를 주무르면서 흑흑거렸습니다~

    그러다 클리를 본격적으로 핧아주니, 활어는 아니지만 정말 찐하게 온몸으로 꿀럭거리면서 느꼈고, 계속해서 자기 슴가를 쥐어짜면서 흐헉거렸습니다~

    그래서 저도 클리를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 수빈의 슴가를 잡고 주물러주면서 꼭지를 비벼주니 정말 애액이 흥건히 흘러서 침대 시트를 제대로 젖혔습니다~

    슴가를 살살 주물러주니 수빈이 자기가 제 손위에 올려서는 세게 잡길래, 세게 만져줄까 라고 하니 그래달라고해서 세게 주물렀는데, 아주 탱탱한 슴가라서 확실히 세게 주물러야겠더라고요~ ㅋㅋ 

    그렇게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핧다가, 살며시 후장쪽을 핧아주니, 처음에는 거부하는 듯해서, 내가 하고 싶어서 그래~라고 하니, 오픈을 해 주었는데, 느낌이 셌는지, 순간 수빈이가.. "아 씨발~"이라며 완전히 꿈틀거리더군요~ ㅋㅋ 

    그렇게 얼마간 후빨도 해주고는 다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완전히 다리가 개구리처럼 쫘~악 벌린채 계속 자기 슴가를 주무르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리고 콘 장착하고 밀어넣었는데... 와... 정말 봉지입구가 정말 좁았고, 안쪽 쪼임도 상당했습니다~

    자기 정말 오랜만에 해서, 자기가 굶주렸나?라며 지금 너무 좋다며 천천히 움직일때마다 꿈틀거렸고, 그러다 끌어안고서 강하게 박으면서 목과 귀를 애무하니, 완전히 제게 안겨서 꿈틀거렸습니다~

    그러다 고개를 살며시 들었더니 눈이 마주치니 바로 제게 딥키스를 하면서 신음하면서 박혔습니다~

    그리고,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박았는데, 뒤에서보니 허리라인과 힙~ 아주 탱탱하고 탄력이 좋았습니다~^^

    천천히 벌어진 구멍안으로 밀어넣고는 천천히 박다가 바로 강하게 쳐대니, 딱 그게 수빈이 취향이였는지 강하게 박으니 완전히 부들거리면서 침대에 머리를 박고서 이불을 쥐어잡은채로 헉헉거리다 자기도 같이 허리를 움직이면서 박으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좀 오바해서 박았는지 갑자기 아랫배에 쥐가 와서, 쥐왔다고 하니, 바로 저보고 "오빠 누워~" 라고 하더니 제 위로 올라타더니, 제 곧휴를 잡아서 자기 구멍에 넣고는 앉았다 일어났다를 하면서 자기가 박았고, 그래서 제가 슴가를 부여잡고 주물러주니, 온몸으로 꿈틀러거리면서 여상을 했습니다~

    보통은 박고서 앞뒤로 움직이는데, 수빈이는 앉았다 일어났다를 하면서 박더군요~ 

    이 아이 정말 달아올랐는지 저 배 아프다는데 그건 궁금해 하지도 않고 바로 자기 주도로 박아버리더군요~ ㅋㅋ

    정말 흥분해서 덤비는, 이런 스타일~ 사랑합니다~^^

    그렇게 얼마 지나서 수빈이가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다시금 뒤치기 자세로 박고서는 강하게 박다가 신호가 와서 깊숙히 박고서 사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수빈이를 눕히고서 다시 보빨을 해주니, 완전히 바들거리면서 또 애액이 질질 흘렀습니다~

    그렇게 마무리 애무까지 마치고 보니 잠시 시간이 남아서 팔배게하고 누워서 너무 좋아서 또 보러오고 싶다고 하니, 자기도 너무 좋아서 자주 오라고 하더군요~ ^^ ㅋㅋ

     

    정말 수빈이는 와꾸는 전혀 부족하거나 아쉬움이 없었고, 반응도 좋았고 쪼임도 좋았습니다~

    뿔3급으로 확실히 가성비 뿐만 아니라 가심비까지 확실한 엔앱이였네요~^^

     

    댓글4

    press
    press · 2019.01.19 13:26:16

    수빈언니 최고입니다

    닝겔
    닝겔 · 2019.01.19 12:38:57

    정성스러운 후기

    즐달 후기에는

    무조건 추천입니다~!!!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1.18 16:32:03

    오호..궁금한 언니 정보 감사합니다. ^^

    마세라티™
    마세라티™ · 2019.01.18 15:28:42
    정성스런 장문의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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