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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업소를 탐하다가 홀리데이란 곳이 눈에 띄네요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하니 실장님이 친절하시네요
저랑 잘 맞으시는 분 같다고나 할까?ㅎㅎ
어쨋든 아가씨를 추천해달라고하니
미미 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이 매니저가 그렇게 잘느낀다면서 한번이라도 만나보고싶게 만드시더라구요
사실 처음엔 반심반의엿지만 즐달해보자는생각으로
결정하고 출발합니다
머 일반적인 첫느낌은 떡감좋은 태국아가씨?
얼른 해보자는 생각으로 옷부터 벗기고 가슴을 살살만져보면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기본 삼각애무 해주다가 옆구리를 애무해주는데 쥐날뻔 했네요
그다음 비제이....진심 쌀뻔했습니다
그만!!을 외칠정도였으니..
장화장착하고 삽입하려고하니
벌서부터 물이 흥건하네요ㅎㅎ
그모습에 너무 꼴릿해서 다리를 120도로 벌린채로 열심히 박으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저는 갠적으로 이자세가 시각적으로 흥분되요
좋은경험이었고
잘있다갑니다실장님
다음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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