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녀 왔어요~~
친구들이 마사지 받고 싶다고해서 때밀이 받고 싶다고해서 소개 시켜주고 저도 받았어요~~
너무 좋아하고 신기 방기하다고 제가 생각해도 때밀이는 신기함~~
폴리 영계인데 정말 몸매랑 얼굴이 청순하고 방글방글 웃으며 때밀어주고 핸드잡~~
미치는줄 알았어요~~
가슴이 아담한데 다리도 개 이쁘고 엉덩이 꽃잎 확 박아주고 싶지만 그림에 떡 아쉽다~~
손으로 하는데도 ㅅ ㅇ한듯 눈감고 느끼다 ~~
코 시원하게 풀었어요~~
불금에 술먹는것보다 몸도 생각하고 마사지가 딱 이네요~~
폴리와 아라 완전 제 스탈 착하고 이쁘고 친구도 지명 언니 있다고 하며 자랑질~~
친구들이 좋아라하니 데리고온 입장에서 기분 좋네요~~
그 유명한 바디 스크럽 가성비는 어느정도 인정되는 곳이라 내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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