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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벌써 6~7접 한 것 같습니다.
제가 6~7접 한 친구는 손에 꼽을 만한데
유진은 그만큼 매력이 있다는 이야기겠죠.
제가 선호하는 친구는
일단 와꾸가 맘에 들어야 하겠고
몸매는 슬림한 타입에
보지물이 많이 나오는 친구,
보지 맛이 맛있는 친구를 선호합니다.
그런 면에서 유진은 와꾸, 몸매, 떡감 등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친구입니다.
위에 말한 세 가지 조건에 딱 맞는 친구입니다.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유진이 뒤이어 샤워를 하고 침대로 옵니다.
그런 유진을 껴안고 유진의 입술을 찾습니다.
유진의 입술이 벌어지고 유진의 입속에 제 혀가 들어갑니다.
유진의 달콤한 혀가 제 입안에 들어옵니다.
유진의 혀를 뿌리까지 빨아봅니다.
유진의 입술을 잘근 잘근 씹습니다.
유진과 뜨거운 키스를 하며
유진의 탐스런 가슴을 움켜쥐기도 하고
젖꼭지를 살살 문지르기도 합니다.
제 손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
탐스런 엉덩이를 쓰다듬고
허벅지 사이 깊은 계곡 속으로 들어가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기도 합니다.
음~~ 벌써 유진의 보지가 촉촉하게 젖었습니다.
유진이 입술을 떼고 제 위로 올라옵니다.
제 젖꼭지부터 입술과 혀를 굴리며 성감대를 자극합니다.
유진의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오더니
제 자지를 입안 가득히 채우며 저를 흥분시킵니다.
유진의 bj 스킬이 뛰어나진 않으나
유진의 bj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유진의 입술 속에 들어간 제 자지가
유진의 입속에서 불끈거립니다.
유진의 뜨거운 bj를 받고
유진을 누우라고 한 후
유진의 탐스런 가슴부터
혀를 굴리며 맛을 봅니다.
유진의 가슴이 달콤하고 맛있습니다.
두 가슴을 모으고 두 개의 젖꼭지를 혀로 핥습니다.
유진의 입에서 거친 숨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한참을 유진의 가슴을 핥다가
유진의 클리토리스에 혀를 가져갑니다.
유진의 클리토리스부터 구멍까지
제 혀와 입술이 핥고 빱니다.
유진의 반응이 점점 뜨거워집니다.
허리를 비틀고 엉덩이를 들썩거립니다.
그리고 유진의 보지에서는
뜨거운 보짓물이 흥건하게 흘러나옵니다.
그리고 들리는 “오빠~~ 나 갈 것 같아~~ 이제 그만해~~”
저는 이 소리를 들으면 미치겠더군요...
암튼 그런다고 그만 두면 안 되는 것 아시죠?
그럴수록 제 혀는 집요하게 유진의 클리토리스를 핥습니다.
더 강하고 자극적으로...
유진이 허리를 비틀며 제 혀를 피하려고 합니다.
그런 유진의 엉덩이를 붙잡고 더 집요하게...
음~~ 유진이 많이 느낍니다....
그렇게 뜨겁게 달아오른 유진의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유진의 보지가 움찔하면서 제 자지를 감싸주는데
유진의 보지 속이 정말 뜨겁습니다.
유진의 보지가 제 자지를 뜨겁게 감싸주며
쪼여오는데 유진의 보지는 정말 맛있는 보지입니다.
제 자지가 불끈거리며 유진의 보지를 박습니다.
유진의 허리가 활처럼 휘고...
유진의 엉덩이가 들썩거립니다.
유진의 보지에서 흘러내린 보짓물 때문에
유진의 보지에 자지가 들어가고 나올 때마다
쭐꺽~~ 쭐꺽거리는 소리가 저를 더 흥분시킵니다.
새롭게 보고 싶은 언냐군요 ㅎ
그만해달라는 이런거 너무 좋아요
아주 맛있는 녀석이군여ㅋㅋ
퍼스트 유진이는 닥추!!!!!
후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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