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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없다가 기분도안좋고.. 일도 안되고해서 낮부터 예약을 해봤습니다 ㅋ
전 개새에 한 두번갔엇나? 무튼 실장님 스타일이 맘에 들어서인지 찾게 되더라고요
오랜만에 방문이라 누굴볼가 하다 실장님이 에이스급에 뉴페이스인 유라매니저 강추하시길래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근처에 커피숍이 많길레 그냥 무난하게 아메리카노 태리사들고 갔습니다
별기대는 없엇는대;; 정말 이쁘시네요.. 많이는 안다녀봤지만 이렇게 이쁘신분이 있나 햇습니다 ㅋ
몸매도 좋으시구 커피드리니 너무 좋아하시구 ㅋ
제가 첫손이라고 하더라고용 ㅋ 커피 너무너무 고맙다고 말씀하시는대 사가길 잘한거같더라구용
유라매니저가 옷벗을때부터 다 챙겨주고 샤워할때도 도와주고 아무리 서비스라지만 느낌이 조금 달랏습니다 ㅋㅋ
에이스 언니들이 이런거구나.. 햇죠 서비스를 받으면서도 그냥 좋았습니다
편한하면서 진짜 전여자친구랑 있는것처럼 전여친의 특별 서비스? 같은 느낌
유라매니저가 더이쁘긴햇지만 ㅋㅋ 그래서 더 좋았네요 다음에 자기 마감시간때 오면 커피 사준다고 하네요 ㅋㅋ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ㅠ ㅋ
좋은만남토록 유지하겠습니다^^
또 놀러오세요~~할인권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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