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쯤 방문한거같네요.
세희 볼라했는데, 사장님이 착각하셨다 하셔서 시현매니저로 바꿨는데...
아직 순수한 친구더라구요.
그날은 너무 손님 없어서 기다리는것두 지겨웠다고.. 말하는데 귀엽더군요
감기걸렸냐고 했더니 원래 허스키한 목소리라고...;;;미안하다...;; ㅎㅎ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시간도 끝나가고 좀 춥기도 해서 얼른 이불속에 들어가 키스를 했죠
키스는 20대 초반의 능숙하진 않지만 부드럽게 잘했구,
근데,,,열심히 정말 열심히 하는데, 먼가 스킬에서 2프로 부족한 그 느낌아시죠. ㅎㅎ;;;;
어쩃든 잘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한가하다고 하니 새로운 친구 한번 방문해서 이야기해보세요.
약간 고수님들의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님은 위 공지사항 필독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ㅠ 내상기는 아니고...후기 정도이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공지들 다 자세히 읽어보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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