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님들의 후기를 보고...덕선이가 보고싶어...처음으로 플레이를 방문했습니다.
예전 역삼권에..있던 주변이라 찾기는 쉬웠으나..갈아타고 가야해서...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첫 타임에 입실하니...슬림한 덕선이가...ㅎㅎ..귀요미가..반갑게 맞아줍니다.
너무 마른 것은 아닌가 싶을 정도록 걱정했지만
이때까지 경험상 마른 언니가 즐기는 언니들이 많았던 지라...^^
점심시간에 달렸기 때문에 시간상..빠른 샤워 후...
덕선에게 저의 몸을 맞겨 봅니다.
ㅎㅎ...뭐..쌀뻔했습니다. 깊고 부드럽게..그리고 강렬한 언니의 서비스...
더이상 했다가는 본게임을 포기할 것 같아서...
역공격...^^
작지 않은 슴가부터 잘 느껴 주시고...계곡물은 아낌없이...졸졸졸...흘려 주는 덕선..
계곡에서는 ㅎㅎ...맛나네요...샘물이...^^
역립반응이 좋으니 할맛이..나서..계속...ㅎㅎ..
본 게임에서...그 놈을 꽉 잡아주는 느낌이다 보니..ㅎㅎ
마냥..힘이 불끈...
슬로우 슬로우...뭐 없습니다 처음부터..강강강...
여러자세 변환에도...전혀 거리낌없이...물고 빨고...
땀이 범벅된 상태로..후배위에서 강렬히 전사...
ㅎㅎ..플레이의 에이스 덕선이를 보니..ㅎㅎ....자꾸 생각나는 맛입니다. ^^
별이별님^^
덕선언니가 요즘 대세임에는 틀림없나 보네요.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에이스언니는 닥추..ㅋㅋ
형님들의 정성들은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하는 플레이가 되겠습니다.....^^
덕선언니가 에이스였군여!!! 추천요~
덕선이는 사랑입니다 ^^
짬내셔서 달림은 하셨내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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