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후기 적어봅니다
지난 14일 간만에 외근후 시간이 넉넉하여
각종 어플 돌려 봅니다
그러던중 앙톡으로 24 1 15라고 올라온 처자 보고
이야기 시작했습니다
1 15 라고 하여 조루 스킬 이야기 하며 2 15 되냐고 물었더니 한시간 안에 하면 괜찬다고 합니다
만나기로 약속 잡고 어디서 보냐고 물으니 경희대 근처 봄봄동물병원에서 보자고 합니다
가서 톡 날리니까 골목쪽에서 나오네요
자그만한 키에 중정도 되는 외모라 태우고 처자자 인도하는 데로 모텔로 갑니다 (근처 발리모텔이네요)
텔 입성하자 마자 페이달라고 하네요
이때라도 나왔어야 하는데...
페이주고 각자 샤워하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인형입니다
소리 하나 안네고 밑에만 있네요...
첫 연애는 어케 강강강으로 한발뺐는데 두번째 연애는 내가 연애를 하는건지 인형하고 노는건지...
결국 똘똘이가 죽어버리네요
그랬더니 못 싸시겠어요?? 그럼 먼저 갈께요 하고 샤워후 횡 갑니다..
아 역시 급달은 항상 내상을 남기네요
참고하세요 완전 목석녀입니다
위추드립니다~
진짜 하다보니 그냥 업소가 편할때가 많더라는 ㅠㅠ
박아줘야 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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