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무료권에 당첨이 되었네요..!!!!!
건마 방장님이신 아스님과 제 글을 읽고 추천을 해주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덕분에 열심히 빨리고 왔습니다..ㅋㅋㅋㅋ
낮에 잠깐 시간이 되어서 전화를 걸었는데 남자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 주시더군요.
안내를 잘 받고 업소에 입장을 했더니 잠깐 쇼파에 앉아 있어달라고 하더군요.
이쁜 여실장님을 꼭 보고 가야한다고 하네요..ㅋㅋㅋㅋ
쇼파에 앉아서 시원한 음료수를 하나 얻어 먹을동안
기다리니 앞쪽에서 어여쁜???? 실장님이 오셔서 간단하게 대화를 하고
손을 잡고 티를 안내받아 갔습니다...;;;;
티안에 샤워시설이 있네요.
보통 휴게텔시스템에서 많이 보던 건데 갠적으로 선호하는 룸입니다.
샤워 후 콜을 때렸는데 앗... 7~8분 정도 기다려달라고 하더군요.
베드에 앉아서 휴대폰을 잠깐보고 있는데 2분만에 들어오더군요..ㅋㅋ
박관리사님이 베드를 정리하고 엎드리니 건식으로 할 지 아로마와 스팀을 같이 받을지 물어보더군요.
후기를 위해 풀코스를 받아봤습니다.
수건을 덮고 등에서부터 시작하여 어깨, 손을 하는데 지금까지 30여명의 관리사에게
받은 거 같은데 손에 꼽을 정도의 실력을 가졌다고 보이네요.
대충 팔꿈치로 하는게 아니고 수기마사지 형태로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면서
문지르기도 하면서 단계별로 압을 바꿔가기도 하면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한낮에도 잠이 오는 수준입니다..!!!
박관리사님 추천..~~~~
아로마를 하기 위해 바지를 벗고 아로마를 살짝 받았는데 허벅지 쪽을 강하게 문지르더군요.
좀 아팠습니다... 허벅지 쪽이 안좋은 근육이 쌓인다고 다른 곳에서도 허벅지 쪽은
주먹으로 좀 쎄게 풀더군요..
공통적으로 그렇게 하니 정말 그런 듯 합니다..ㅎ
스팀 단계로 가서 뜨끈한 수건을 덮고 관리사님이 올라타서 시원하게 밟아 주시네요..ㅋㅋㅋ
종아리부터 어깨, 손까지 시원하게 밟혔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앞으로 자세를 변경하여 전립선으로 들어갑니다..
수건을 덮고 똥꼬와 뽕알 사이에서부터 쭈욱 엄지로 끓어 올리는데 동생넘도 같이 올라가더군요..;;;;
벌써부터 동생넘이 기립해서 흥분하면 안되는데...ㅎ
한참 동생넘이 정신이 없으려고 하는 순간 언냐가 입장합니다....!!!!
3분정도만 더 늦었으면 언냐 못 볼뻔..ㅋㅋㅋ
언냐가 귀여운 기모노식 복장을 입고 입장하는데 로리삘이 가득한 귀여운 와꾸를 가진 언냐네요.
피부가 깔끔하고 힙이 이쁜 언냐입니다.
그 이름은 가을.... 언냐가 친절하게 봄 여름 가을 할때 그 가을이라고 하네요..ㅎㅎ
동생넘을 서서히 입으로 달구더니 사정없이 뽐뿌질을 합니다...
정말 들어간 듯 한 느낌이...... 한손은 열심히 언냐의 가슴과 엉덩이를 쓰담하면서.ㅎ
그러는 동안 언냐의 핸플에 동생넘이 더이상 못 참고 뿜는 순간 언냐가 입으로 방어를
해주네요. 시원하게 입쏴하고 가글 후 청룡이를 한번 더 타고 뻗었습니다.
언냐가 가면서 가을이를 찾아달라고..ㅎㅎㅎㅎ
정말 몸도 개운하고 가을 언냐도 기억에 남긴한데..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어여쁜 여실장님이시네요...
계단까지 오셔서 잘 가시라고 안내를....ㅎㅎㅎ 넘흐 친절하심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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