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날짜는 기억나지 안고 이주정도 됐음. 낮에 따분해서 어플을 돌리는데 가까운 거리에 괜찮은거 같아서 만나보기로 하고 쪽지보냄... 모텔입성후 온다고 함ㅡㅡ
한참을 고민하다가 오늘은 아니겠지 하는 마음에 (모텔입성후 온다고 하는 것들한테 심하게 당한적있음...괴물이 오더만요^^) 먼저 텔도착후 모텔호수 보내니 한15분후에 아담한체격에 차분한 아줌마들어옴... 오~괜찮은데...? 간단히 씻고 침대에서 대딸을 시전.... 모지? 왠지 업소필이....ㅠㅠ 물건을 세우더만 이제 넣으려고하니 이쁜이 수술을 해서 깊이 삽입하면 안된다함....ㅎㅎ 이때 죽방을 날렸어야했는데....ㅋㅋ 입구에서 맛만보다가 짜증나서 중단하고 아무말도 안하고 옷입고 체크아웃함...ㅋㅋㅋㅋ썅년이 수술을 하고 조건을하러 나오다니... 레파토리겠져?
이름은 물어보지 안았습니다. 다음에 오면 지 친구랑 2:1로 놀아보라고 하더군요 ㅡㅡ
음...이대일인거보니 연화는 아닌거 같네요.
다만 이대일이면 괜찮아보이는데.. 웃옷도 안벗고 깊이 넢으면 안되고 등등
마인드나 준비는 안된년인거 같네요
함 해보고 싶긴해도..
와, 이런 못된 할줌마가 있군요.
새로운 사기 수법이라고 할 수도 있네요.
가슴은 상처가 있어서 상의는 못벗는다는 개소리를 시전하더군요...^^
ㅋㅋ 방어가 장난아님....운동했나 허벅지힘이 장난아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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