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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동경스파
아가씨 예명 : 윤쌤, 태영
- 후기에 앞서 원가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신논현 동경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최악 미세먼지 씻어내자
최근 미세먼지 경보가 수시로 울립니다. 서울 대중교통이 무료일 정도로 심각한 미세먼지 탓에 목은 칼칼하고 몸은 찝찝하고... 아침저녁으로 사우나에 마사지를 받고픈 심정이네요. 그러던 차, 지인들과 반가운 ‘치사’를 하고 몸도 풀고 마음도 힐링할 겸 신논현 동경스파로 차를 몰아갑니다.
동경스파는 모든 시설을 갖춰놓고 있을 뿐 아니라 마사지가 꼴릿하고 와꾸와 몸매 좋은 언냐들의 마물도 훌륭한 곳이어서 기회가 될 때마다 가고픈 곳입니다. 마침 지난 이벤트 때 아스방장님이 배려해주신 원가권이 있습니다. 게다가 틈만 나면 만나고픈 나만의 지명녀 ‘태영’이 출근했다기에 냅다 달립니다.
발렛파킹 맡겼는데, 3000원을 받더니 이젠 5000원을 받네요. 인상된 거냐 했더니, 맡겨놓고 워낙 오랜 시간 혹은 다른 곳을 가서 안 오는 사람이 많다며 일정 시간(3시간인가?) 안에 나오면 2000원을 돌려준답니다. 실제로 나와서 2000원을 돌려받았네요.
# 최고 마사지 엔엡 관리사, 윤쌤
동경스파 입장해 간단히 씻고 마물언냐는 태영으로 지명한 후 마사지쌤에 대해 실장님께 물어봅니다. 새로 오신 쌤이 있는데, 마사지가 으뜸이라며 추천해줍니다. 마사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말을 했으나 받아보면 안다며 거듭 추천하네요. 실장님이 이렇게 나오는데 마다할 수 없습니다.
스텝 안내 따라 마사지룸 입장, 잠시 기다리니 꽤 아담하고 젊은 쌤 들어옵니다. 독특하게 안경을 끼고 계시네요. 생각보다 아담하고 슬림해 힘을 제대로 쓰실까, 라는 우려감이 파고듭니다. 자그마한 체구에서 ‘마사지 으뜸’이 과연 맞을까, 싶기도 합니다. 동경 출근한 지 3일째 됐으며 예명은 윤쌤, 이라고 하네요.
이색적이랄까. 대부분 쌤들이 목과 어깨부터 마사지를 시작하는 것과 달리 윤쌤은 발부터 시작합니다. 엎드려 있는 신중의 발과 발바닥에서 시작된 윤쌤의 마사지가 종아리를 타고 올라옵니다. 이어서 뒷목과 승모근을 중심으로 어깨를 눌러주시는데, 첫인상에서 받은 우려는 기우에 불과하다는 걸 바로 알아챕니다. 그 아담한 체구에서 어찌 그런 힘이 나오는지, 엄지와 팔꿈치로 누르는 압이 꽤 시원합니다.
이전까지 호텔에서 오래 근무했다고 하는데, 마사지에 고수의 느낌이 듭니다. 정확하게 안 좋은 곳 위주로 풀어주는 것이나, 이런저런 꺾기와 스트레칭을 구사하는 것이나, 승모근 부근과 목 주위를 찌릿찌릿하게 누르는 것이나, 많은 것을 알고 포인트를 캐치하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느껴집니다.
아쉬운 점은 스킨십이 다소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윤쌤의 허벅지와 살결을 온전히 느끼지는 못했네요. 다만 하체 마사지 때 과감히(?) 들어오는 윤쌤의 다리와 손길로 만족을 대신합니다. 상체 뒤로 젖히기, 골반 좌우로 뒤틀기 등 격한 스트레칭으로 마사지를 맺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시작. 윤쌤의 전립선 마사지는 동경의 여느 쌤들에 비하면 그 강도가 살짝 떨어지는 수준이지만, 꼴릿함을 느끼기에는 충분합니다. 아직 시스템에 적응하는 단계여서 그런지 대놓고 육봉을 보며 전립선 마사지를 들어오지는 않네요. 쌤들에 따라 수건 따위 필요없다는 듯 민망함을 그대로 펼치고 하기도 하는데, 윤쌤은 아직 수건을 빌립니다. 차차 나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노크 소리 들리고 윤쌤과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 힐링 시간 몽땅 느끼게 해주는 태영
실장님께 이미 지명한 태영이 들어옵니다. 트레이드마크인 단발머리에 수줍은 모습. 누워 있는 신중을 보며 태영이 반갑게 알은체를 하네요. 들어서자마자 여자여자한 스탈을 내보이는 태영의 모습과 말투에 벌써 맘이 설렙니다.
상탈을 한 태영이 은근하게 덮어 옵니다. 전립선 마사지 때 남은 오일이 아직 남아 있는 육봉을 부드러운 손으로 가만히 감싸쥐더니 찌찌를 핥아주네요. 육봉은 벌써 격하게 반응하며 태영의 손을 온전히 받아냅니다.
말투와 모습은 여자여자해도, 플레이만큼은 수줍어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하드한 섭스는 아니지만 찌찌를 핥아줄 때나 비제이를 할 때나 은근한 신음을 내뱉으며 흥분감을 극도로 끌어올리는 매력이 있습니다. 태영의 가슴을 슬그머니 감아쥐고선 찌찌를 약올리니 금방 도톰하게 올라옵니다. 그닥 크지는 않지만 자연산 가슴이 주는 부드러움과 차분한 자태가 어울려 가슴 만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옆으로 돌아서 비제이를 해주는 태영의 엉덩이와 다리를 만져봅니다. 갠적으로 맨살을 만지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검스를 신은 태영의 다리 촉감도 탄탄하다는 게 느껴져 좋네요. 치마 위 엉덩이를 만지작거리던 손이 어느새 치마속으로 불쑥 파고들더니 허리 숙인 태영의 엉덩이를 움켜쥡니다. 태영이 마음대로 하라는 듯 별다른 제재가 없네요. 오히려 만지가 좋게끔 이런저런 자세를 취해주는 게 예쁩니다.
한참 비제이를 하던 태영이 다시 찌찌를 핥으면서 속도감 낮춘 핸플을 함께 해줍니다. 태영의 손아귀에 갇힌 육봉이 벗어날 길을 찾지 못한 채 짜릿짜릿 놀아납니다. 금방이라도 터져버릴 것 같은 육봉을 태영이 금방 알아채고 방울 쪽으로 자극을 내립니다. 그러면서도 찌찌 애무를 한시도 멈추지 않네요. 벨이 울립니다. 그래도 전혀 서두르는 기색 없이 천천히, 부드럽게, 흥분감을 극도의 지점까지 이끌고 갑니다. 천천히 해도 된다, 는 태영의 속삭임에 육봉이 고개를 까딱입니다. 다시 손은 태영의 두 가슴과 찌찌, 치마속 엉덩이와 그 밑으로 내려뻗은 검스 신은 다리를 오가며 탐닉하느라 바빠집니다.
방울을 쓰다듬던 태영이 손이 다시 육봉으로 올라와 자극을 끌어올립니다.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는 태영의 찌찌립을 받고 있자니 부드러운 손에 구속된 육봉이 이젠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는 듯 안달합니다. 이윽고 태영이 육봉을 입으로 가져갑니다. 그러자마자 육봉이 하늘 끝까지 솟구쳐 오를 만큼 절정을 맛봅니다.
육봉이 차분해질 때까지 계속되는 청룡, 그리고 깨끗해지는 가글까지 모두 맞친 태영이 베드에 걸터앉아 내려다보며 잠시 대화를 유도합니다. 이미 벨은 두 번 울린 지 오래, 그래도 재촉 없이 앤처럼 대해줍니다. 스파에서 15분이라는 짧은 마물 시간 동안 느끼지 못할 앤모드를 태영은 들어와서 팔짱끼고 함께 나갈 때까지 다 보여줍니다.
# 총평
- 신논현 동경스파, 설명이 더 필요없을 만큼 우리 횐들에게 친숙한 곳입니다. 탕과 사우나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온전한 식당도 있어 끼니를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동경 쌤들의 마사지와 전립선은 이미 정평이 나 있는 바, 그리고 마물언냐들의 와꾸와 몸매도 누구 하나 빠지지 않는다고 여겨집니다.
- 윤쌤, 동경의 엔엡 관리사입니다. 비록 체구는 아담하지만 압이 좋고 요소요소를 정확히 짚어 풀어주는 탁월한 솜씨를 보유하고 있는 듯합니다. 안경 너머, 비교적 젊어 보이는 얼굴입니다. 받아본 마사지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실력자라고 생각합니다.
- 태영, 여자여자 하면서도 플레이에서는 나무랄 데 없습니다. 하드함을 추구하는 횐들에게는 다소 맞지 않을 수 있겠으나, 몸과 마음을 전부 힐링받고 싶다면 강추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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