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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마사지 아가씨 흠잡을게 없이 즐달하고 왔습니다~

    제휴 업소명
    강남 스파걸스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마사지 관리사님 성함을 못여쭤봤네요 ㅠㅠ + 가을



    1.예약

    방문 전날 밤부터 이상하게 꼴릿한게 물한번 빼고싶은데... 싶은데.... 은데.. ㄷ..... 하며 잠이 들고 다음날이었습니다~

    미세먼지 뒤집어써 몸도 찌뿌둥하고 물도 빼고싶고..

    원가권 당첨이라는 행운이 여탑활동 수년간 처음 있는 일이라 빨리 원가권을 써보고 싶다 써보고 싶다~ 하던 중

    일하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낮 12시쯤 전화를 걸어봅니다~

    남자분께서 받으시네요~

    원가권당첨여부와 닉네임을 말하고 예약을 잡습니다~ 평일 낮이라 그런지 편하신 시간에 가능하다고 하여

    일단 낮 1시 30분으로 예약잡고 즐거운마음으로 운전대를 잡습니다.

    몸은 찌뿌둥한데 좆은 왜이렇게 탱탱해지는지 1분이 한시간 같은 운전길을 느끼며 강남 입성!

    스파 건물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지하로 들어갑니다~



    2.미팅

    지하로 들어가자마자 두분의 남자메니저님께서 반기며 인사를 해주십니다~

    일단 시설 내부가 굉장히 넓고 깨끗하네요~ 벽돌인테리어도 멋지고 고급 마사지샵 온 느낌에 기분이 뿌듯합니다~

    카운터에서 계산 먼저 하니 소문의 여메니저님께서 인사를 주십니다~

    카운터 앞에 있는 쇼파에 여메니저님과 앉고 남자메니저님께서 스누피종이컵에 녹차를 한잔 타주시네요^^

    여메니저님과 가볍게 스타일미팅 후 바로 서비스를 받을 룸으로 안내 받습니다.



    3.룸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룸 안에 샤워장이 있는 구조입니다~

    편하고 좋네요.



    4.마사지

    방에 들어와 먼저 샤워를 하고, 반바지만 비치되어있습니다. 상탈 후 반바지만 입고 인터폰 0번 눌러 준비가 되었음을 알립니다 ㅎㅎ

    조금 기다리니 관리사님께서 입장하십니다.

    "관리사님 입담과 마사지에 녹아서 제가 성함을 여쭤보는걸 깜빡했습니다 ㅠㅠ 혹시 스파걸스 관계자님 이 리뷰를 보시면 코멘트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마사지를 잘 못받는 스타일입니다. 압을 너무 세게 하면 피부에 멍이들어서 마사지를 받을때 아주 살살 받는 스타일입니다.

    타 업체들 관리사님께 살살을 부탁해도 아파서 끙끙대다 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 방으로 오신 관리사님께도 제가 마사지를 잘 못받으니 살살해주시기를 부탁드렸지요.

    제가 마사지 받는 압 맞추기가 좀 까다로운 편인데 경험이 많으신 관리사분이신지 정말 1도 안아프고 너무 시원하게 아픈데만 짚어서 안마를 잘 해주시는데 너무 시원했습니다~

    말씀도 어찌나 잘하시는지 1시간이 언제갔는지도 모를정도로 같이 담소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엎드린상태에서 머리부터 목 어깨 등 허리 엉덩이 다리까지 쭉 건식마사지로 보듬어주셨습니다~

    그 후 오일마사지를 해주시네요. 제 반바지를 벗기시고 저는 올탈상태로 엎드려 있는 상태로 오일을 발라 다시 몸 전체를 보듬어 주십니다.

    압이 너무 적당하고 너무 시원해서 몸이 쭉 풀리네요~

    오일 마사지 후 오일을 종이타월로 닦아 주신 후 뜨거운 타월을 가지고 오셔서 제 온몸을 덮어주십니다.

    큰 수건 한두장 으로 대충 싸주시는게 아니라 한.. 수건 10장정도는 사용하시는듯 했습니다.

    몸 다리 팔 전체를 뜨거운타월로 두겹새겹을 덮어주신 후 뭔가 비닐같은걸로 몸을 감싸주셔서 사우나 처럼 열기로 몸을 쫙 녹여주시는데 노곤함이 쫙 밀려오면서 너무 기분이 좋네요.

    열기로 몸을 녹인 후 수건을 걷어주시고 이제 제 몸을 돌아 눕힙니다. 물론 전 올탈상태구요 ㅎ

    올탈상태로 누우니 제 다리를 벌리신 후 자지쪽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자지 윗기둥부터 밑기둥, 그리고 불알사이까지 손으로 꼭꼭 눌러주시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자지 마사지를 하는 중 "똑똑~" 소리와 함께 가을이 처자가 들어옵니다.

    관리사님은 계속 자지마사지를 해주시고 가을이 처자는 제 머리쪽으로 와 양손으로 양귀를 비비적비비적 만져주네요 ㅎㅎ

    스파걸스 공식컨셉인듯합니다 관리사님 자지마사지 도중 처자 들어와서 귀만져주기 ㅎㅎ

    아주 좆더라구요 ^^

    마사지를 해주신 후 관리사님께서 일어나시고 퇴장하십니다~

    마시지 너무 잘받았다고 인사드리며 관리사님을 보내드립니다..

    "담에 또뵈요~~"



    5.가을이

    키는 160 조금 넘어보이며 상당히 어려보입니다~

    20대 초중반 정도? 유카타를 입은 모습이 아주 꼴릿합니다. 로리필이나 발랄필 좋아하시는 분들은 강추합니다.

    서로 인사 후 가을이가 상탈부터 합니다.

    유카타를 아래로 내려 가슴을 내보이며

    "오빠 나 가슴 예쁘지? 만져봐~"

    하면서 제 손을 가지고가서 손호강을 시켜주네요.

    가슴이 크진 않습니다 A+ 정도 되는듯합니다만 탱탱하고 귀엽네요 ㅋ

    가슴만지고 있으니 혀로 제 젖꼭지를 신음소리를 내주며 핡아줍니다~

    신음소리가 약간 인위적인 느낌은 있어요 ㅎㅎ 아직 어려서 그런듯해요 ㅎㅎ 연기야 가면갈수록 느는거니까 ㅎㅎ

    제 손은 가을이 가슴을 만지다 옆구리 엉덩이 속까지 움직입니다.

    "오빠 나 엉덩이 탱탱하지? 어려서 그래~ 만져봐~"

    ㅋㅋ 귀엽네요 엉덩이 가슴 번갈아가면서 만지는데 탱탱하니 귀엽네요~

    가을이가 혀로 제 젖꼭지를 빨아주며 자지에 페페 바르고 만져주니 제좆은 좋다고 껄떡껄떡 되네요 ㅎㅎ

    페페발라 만져주다 아래로 내려가 좆을 빨아줍니다.

    "어 페페발랐는데 입에 넣어도 괜찮아? 닦고 빨지.."

    "응 오빠 괜찮아 쩝쩝~"

    하며 자지를 빨아줍니다. 역시 어려서 그런지 자지 빠는 박력은 좋으나 혀로 녹이는 스킬은 조금 약하네요 ㅎ

    그래도 탱글탱글하니 귀엽상에.. 아주 좋은 처자입니다~

    자지 빨아주다 입을 떼고 제 자지에 침을 뱉어주고 침으로 자지를 잡고 흔들어줍니다.

    아주 느낌이 좋네요~ 젖꼭지 빨아주며 자지만져주며 자지에 침도 발라주고 계속 바쁘게 열심히 해줍니다~

    저는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위로 보지를 만지다 허벅지 사이로 손을 넣어서 허벅지랑 보지를 더듬더듬 만집니다

    팬티사이로 털이 살짝 나왓는데 손으로 만져지는게 어찌나 꼴릿한지 넣고 싶어 혼났네요 ㅠ

    열심히 만져주니 가을이 허벅지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네요~ 귀엽상에 일도 열심히 하고 아주 좋은 처자입니다~

    만져주는데 제가 사정시간이 조금 걸렸네요.. 본의아닌 진상질을 했습니다 ㅎㅎ 빨리 싸야 가을이 덜 힘든데 ㅎㅎ

    시간 거의 꽉차서 드디어 느낌이옵니다~

    "오빠 쌀거같애~"

    "응응~"

    하며 자지를 물어주고 저는 입싸를 시전합니다~ 개운하네요~

    입으로 좆물 받아준 후 뱉어내며

    "오빠 잠깐~ 가글해줄게~"

    하며 가글 입에 물고 청룡을 시전해줍니다~

    위에 말씀드렸지만 혀스킬은 조금 약해요 ㅎㅎ 가을이가 더욱 수련하여 다음에는 제 자지를 혀로 녹여주길 바랄뿐입니다~

    시원하게 방사 후 가을이와 웃으며 인사하고 가을이는 퇴장합니다 ^^



    6.마무리

    가을이를 보내고 샤워공간으로 가서 몸에 묻은 기름을 바디샴푸로 닦아내며 룰루랄라 기분좋게 샤워를 마칩니다.

    옷을 갈아입고 룸을 나섭니다.

    나오면서도 느끼는건 벽돌인테리어가 참 좋네~ 에쁘게 잘해놨네~ 하는 느낌입니다 ^^

    퇴장 한 후 여메니저님께서 반겨주십니다~

    너무 시원하게 잘받았다고 인사드리며 퇴장합니다.

    여메니저님께서 식사하고 가시라며 잡아주시는데 회사 땡땡이 치고 나온거라 들어가봐야 할거같아

    다음에 와서 꼭 먹고가겠다고 인사하고 퇴장합니다.

    퇴장하는데도 여메니저님이 입구까지 나와 친절하게 배웅까지 하고 나섭니다.



    7.총평

    개인적으로 위에 말씀드린데로 마사지를 잘 못받는 편인데 정말 간만에 너무 시원하고 딱 좋은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재방문의사 120%입니다. 마사지가 너무 훌륭해서 마사지 받은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좋은데 가을이 만나 물도 빼고 마움에 안드는게 하나도 없네요..

    시설도 좋고 겨울인데 따뜻한 룸에서 아주좋은 서비스 받고갑니다~

    가을이한테 받은 서비스도 너무 좋았구요~

    곧 제 친구들 2명정도 대리고 방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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