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업소 소개 ]
미수다는 중랑역4번출구에서 하차하여
동부시장쪽으로 3분여거리로 가까우며
실내는 깔끔하고 좋으며 젊고 멋진 사장님의 손님 응대는 좋습니다.
[ 매니저 소개 ]

[외모와 몸매]
하도 오래되서 기억이 안날만큼의 시간이 흘렀어도
아주~ 가끔은 뇌리를 스쳐 지나간 친구가 있었으니,
서희의 못볼 광경을 본뒤로는 아주 가끔은 한대의 연초를 물고 먼산을 바라보게 만들었던 친구,
그러나 어디에 갔다가 돌아올 다리가 끊겨서인지,
아니면 사랑한 남자의 품에 안겨 영영 은퇴를 했는지,
이도 저도 아니면 출근하면 내가 올까봐 무서워서 오늘 내일 망설이고 있었는지,
그러다가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그 어느날
출근부에 떠~억 하니 명단에 올라왔네요,
너무 추워서 몸을 따뜻하게 해줄 이가 그리워서 나왔나~
아니면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내가 와도 괜찬다라고 생각을 하고 나왔나~
암튼 최소한 한번쯤은 꼭 보고 싶은 서희 매니저,
그때보다는 긴머리에 약간 갸름한 얼굴형에
쌍커플이 있어 예쁜눈에
키스를 부르는 앙증 맞은 입술,
양볼에 쏘~옥 들어가는 보조개 (보조개가 있다면 머가 좋다는데...)
비록 와꾸족에게는 적극적으로 추천드릴 정도는 아니나
여자의 멋과 맛은 외모가 아니라고
표현하기 힘든 다른 먼가(다가오는 느낌이라든지) 좋아야한다라고 한다면
매력적이고 느낌이 좋은 외모를 지닌 서희가 딱일겁니다.
만약에 서희가 레깅스나 딱 달라붙는 의상을 입고
홍대거리를 거닌다면
뭇 남성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수 있을 정도로 멋지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얀피부톤에 부드러운 피부결은 쓰담하기에 좋으며
그립감이나 모양이 환상적으로 멋진 B컵의가슴은
손맛을 느끼기에 아주 좋습니다,
초접보다는 살짝 애교뱃살있는 허리에서
쩌억 벌어진 골반 밑으로 떨어진 라인은 시원한 폭포수같은 느낌을 줄 정도입니다.
하체라인도 일자로 곧게 잘 빠져서
찍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몸매일수도 있을것만 같을 정도입니다.
가슴이 멋지고 스탠다드한 몸매라 슬래머에 가까운 몸매로 봐도 무방 할것 같습니다,














[마인드]
역시 꿈을 꾸면 이루어지듯이 만날 사람은 언젠가는 만난다고
항상 마음 한구석에 담아 있는 사람이라 결국에는 만나게 되네요.
아주 오랜만에 봤어도 기억을 해주는 서희,
임펙트가 워낙에 강한 행동을 해서 쉽게는 잊혀지지 않을 케릭터지만
그래도 일년에 한번은 까마귀머리를 밟고 오작교에 만나는 경우와 직녀처럼
(혼자만의 착각이고 서희는 오늘 죽었다 할수도 있겠지만)
반가움의 눈물까지는 아니여도
입꼬리가 자연스럽게 올라갈 정도로 환하게 서로를 반겨주었습니다.
서희는 본위기에 따라 부드럽게, 그리고 느낌있는 키감을 보여줍니다.
장단키, 설왕 설래, 딥키스 모두 가능한듯 싶었습니다.
무리만 아니면 터치에도 관대함을 보여주어서
최소한 본전 생각은 안날정도로 적극성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어디에 있는지는 잘 몰라도
코드만 잘 맞추면 아주 뜨거운 반응도 보실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손익분기점을 넘어 본전은 물론 남는 장사가 되는 시간이 되실겁니다.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위해서 봄부터 소쩍새가 그렇게 울어되듯이
먼산을 바라보며 서희만 나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며 죄 없는 연초만 그렇게 피웠나 봅니다.
수위를 떠나 양볼에 있는 보조개가 있는 서희의 얼굴을 보며 애기만 해도 즐거운것은 왜 그런건지,
두번째 만남인데도 여러번 본것처럼 자연스러움에 편안함이 있는것은 왜 그런건지,
아마도 전생에 연이 있었나 봅니다. 그렇치 않고서야...
암튼 서희는 두고 두고 보고 싶은 친구였습니다.












[마치며]
적당한 머리길이에 약간 갸름한 얼굴형,
순수함과 수수함 그리고 섹시함도 보이는 매력적인 외모,
최근에 만난 가슴중에서 제일 멋진 B컵의 가슴을 지닌 약슬림의 몸매,
그리고
애인모드도 환상적이며 보면 볼수록 아주 마음에 들어 지명각나오는 서희는...

미수다 수영은 봣는데 서희굿이네요~~~^^
사진 좋습니다..굿.
필견녀 서희 닥추
캬...서희 진짜 쵝오네요...
회
와우..서희몸매 코피쏟겠네여...!!
실사 좃습니다.
실사 굿입니당~!
찾아주시고 좋게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이궁 실사 예술입니다 ㅠ
찾아주시고 좋게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