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약주 조금 하고
강남 휴계를 보다가 맥심을 딱 눌러 훑어봅니다.
새로운 뉴 페이스가 들어왔네요~ NF 애플!!
겨울엔 귤인데................
.죄..죄송합니다... 아무튼
너무 궁금해서 참을려 햇지만 참을수가 없어서 저는 결국 맥심에 전화를 걸고 말앗네요^^
맥심 실장님에게 예약을 하고 흡연실에 담배 한대 푸~ 피면서
예약 시간을 기다리며 커피 한잔 마시며 잇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다 보니 예약 시간이 다가와~ 실장님에게 안내를 받아서 !!
안내받은 곳으로 입장을 햇습니다 !
침대에 누웠더니 눕자마자 노크소리가 들려옵니다.
딱 얼굴을 봣을때 한번도 보지 못한 뉴페이스가 맞네요!
얼굴은 완전 이뻣던거는 아니엿지만 가슴이랑 몸매가 정말 이뻤습니다.!
그렇타고 해서 얼굴이 부서진건 아니구요!
간단한 인사를 한후 갑자기 저를 딱 눕히더니
bj를 해주는데 호로록 호로록 하며 흡입력이
진공청소기 3단계 틀어 놓은줄 알앗어요;; 뽑힐만큼 강한 흡입력
각종 스킬들이 너무 화려하고 강력해서 저는 너무너무 좋앗습니다.
저의 몸 위에 올라타서 각종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어메이징 판타스틱...
혀바닥 느낌이랑 혀놀림이;;; 말은 생략 하겟습니다 직접 느껴보세요 말이 필요없네요...
각종 애무를 하고 이제 애플이 소중이에다가 CD를 끼우네요
정말 끼우기 싫엇던 CD를 끼우고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 가려고 합니다~
애플이 흥분을 많이 햇는지 ㅂㅈ가 물이 가득하네요 ^^
얼마나 꼴렷는지 그당시에 미칠뻔햇습니다. 후기 적고 잇는데도 소중이가 커질라하네요 ㅋㅋㅋㅋ 미치겟네...
애플이 저의 위에 올라와 제 소중이를 잡고 귀두끝부분으로 자기 ㅂㅈ를 자극 시키네요 느낌이 정말 죽여주네요~
몇번 비비다가 갑자기 깜빡이도 안넣고 쑥 넣어버리네요~
리듬에 맞게 신음소리를 내며 자기도 모르게 흘러 나오는 신음 크~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위에서 테크닉을 발휘하고 이제 여러 자세로 바꾸며 홍콩으로 보냈습니다.
애플의 테크닉도 정말 대단햇습니다.... 위에서 흔들때 가슴을 양손으로 부여잡고
꼭지를 손가락으로 퉝구니깐 미칠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뒤치기를 너무 좋아해서 자세를 말해주고 자세를 바꿔서 뒤치기를 하며~
펌프질을 미친듯이 죽기 일보 직전까지 펌프질을 하고잇는데 신음소리가 미친듯이 방안에 울려 퍼집니다~
미친듯이 펌프질을 하다가 결국 사정을 해버리고 말앗네요 ;;
이렇게 결국 애플친구와 즐달을 마쳣습니다
크 잘놀다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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