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에 미니미를 맡고 있는 유니를 오랫만에 보러 갔습니다 .
위치가 애매한 곳에 있지만 그만큼 만족스러운 업서라서 번거로움을 무릅쓰고 방문합니다 .
여전히 친절한 사장님과 카운터에는 작고 이쁜 대화메니저도 같이 있어 들어갈 떄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
유니는 오랫만에 봐도 트레이드마크인 환한 미소에 애로틱한 빨간 숏미니원피스를 입고 들어 왔네요 .
아직 안보신 분들을 위해 약간 소개를 하면
로리 슬림에 특화된 메니저로 로리하고 아담하고 슬림한 타입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제격인 메니저입니다 .
또한 밝고 활발하며 성실한 성격으로 낯을 가리는 타입의 회원 ,키방이 처음인 분, 활력 엔돌핀이 필요하다 싶으면
그날은 유니를 보는걸 추천 합니다 .
슬림하면서도 나올만한데는 나오고 들어갈데는 들어간 좋은 몸매가 미니미로 축소되어있다고 보면됩니다 .
오랫만에 만났기에 이런저런 대화도 하고 진득한 키스도 하고
그러다보니 1시간이 금방 지나가더군요 ㅜㅜ
유니메니저는 근면성실해서 다음에 또보면 된다는 마음으로 퇴실 하였습니다 .
아직 안본 사람은 있었도 한번만 본 분은 없을 그런 좋은메니저입니다 .
사이다가 처음이라면 강추드립니다 .
저의 후기는 ONLY 여탑에서~
여기서 라면드신분 보고싶어요 ㅜ
저도 한번 방문 해봐야겠네요..ㅎ
유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건 금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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