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추천해줘서 방문을 했었는데 벌써 3번째 방문이네요
2층에서 직원분 안내를 받고 샤워를 간단히 마친후
대기 시간이 조금 있었기에 음료수 한잔과 tv를 보면서 대기한후
티방으로 안내를 받고 방으로 안내를 해주시는 다른 직원분이 계시네요 ㅎㅎ
침대에 누워있는데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시네요.
나이는 30대 초반으로 보였고
어깨부터 해서 온몸 곳곳이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남자들보다도 압이 세서 엄청 시원하더군요
마사지 하시는 분 성함을 여쭤봤는데 원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얼굴도 귀엽고 말씀도 잘하십니다.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상당히 꼴릿했습니다.
똘똘이가 커짐과 동시에 다른 누군가가 들어왔는데
제 연애파트너 였나봐요.
이분 몸매가 후덜덜해요. 와꾸도 좋은데 몸매가 완벽해서 서비스를 기대 안했거든요.
그런데 왠열
오랜만에 갖는 떡타임이라서 그런건지 아가씨 스킬이 좋아서 그런건지
제가 조루가 아닌데 ㅋㅋ
10분도 못버티고 발사했습니다.
좀 자존심이 상했지만 완전 즐달했습니다.
아가씨 성함 안나씨 였구요.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를 나누고
샤워하고 라면 한그릇 뚝딱 하고 나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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