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퇴근하고 바로 집에 갈까하다가
따뜻한 봉지의 생각이 나서 급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프로필이 아주 섹시하길래 소라씨로 바로 에약을 했구요
노크를 하고 들어갔더니 정말 하얀 피부에 한국인처럼 생긴
와꾸를 하고 있는 소라씨가 저를 반겨주더라구요
성격도 활발하고 장난끼도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서 아주 즐거운 섹스를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뭔가 야릇하게 생긴 눈...
저를 보는 눈이 정말 야했어요..
섹기가 흘러 넘친다고 해야하나?! 아주 좋았습니다
샤워를 하면서 bj를 하는데 저를 올려다 보는
모습이 너무 꼴릿꼴릿
제 존슨이 각성을 할수 이었다면 2배는 더 켜졌을꺼에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소라씨가 큰 수건을 두루고 와서 제 옆에 살포시 눕더라구요
슬슬 애무가 시작됩니다
애무는 쏘쏘했지만 애무를 하면서 밑으로 내려가는데
뭔가 이상야릇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 눈빛이 마성의 눈빛인가 봅니다
침대에서 bj도 엄청 오랬동안 강약조절을 하면서
깊숙이 넣어주는게 아주 제대로 느껴졌어요
자세를 바꿔서 역립을 하는데 이미 봉지에는 줄줄줄
수량이 아주 끝내줍니다
콘 장착하고 삽입을 하니 역시나 쑤~~욱
아무 걸리는거 없이 잘 들어갑니다
아무래도 물이 많아서 그렇겠죠??
정상위로 열심히 쿵떡쿵떡하고 있는데
신음소리가 슬슬 올라가더니 더 세게 박아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스피치를 올리려는 순간 아쉽게도 신호가..
멈춰서 조절을 하고 싶었지만 이미 늦어버린... 발싸..
살짝 실망한 눈초리의 소라씨...
그래도 끝까지 안아주고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줬습니다
다음에 와서는 오래 하라고 말도 해주네요 ㅋㅋ
다음엔 들어가기 전에 한번 빼고 들어가야겠어요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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