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근부좀 뒤져보다가 그냥 가까운곳으로 결정해서 갔습니다
체리 실장님께 전화를 걸며 열심히 남양주로 달려갔습니다
실장님이 맞이해 주시네요 간단히 씻고 추우니 방에 들어가 기다립니다
방으로 아리씨 들어오고 차분하게 인사해주는 모습 설레이네요~
긴 머리의 아리언니는 길거리를 지나는 이쁜 여대생을 연상케 합니다...
간단한 대화를 한 뒤 키스를 시작으로 애무 들어 가구요 ~
계곡에 물이 줄줄~ 아리언니도 흥분했는지 BJ시전 혀놀림이 기가 막히네요~
69자세로 하니 아리언니의 엉덩이가 눈에 띄네요
그러다가 얼마나 흥분했는지 언능 하자고 보채네요 ㅎㅎ 장갑끼워주자마자 위로
올라 타네요~아리언니의 미친듯한 허리 놀림
순간 저도 모르게 발싸 할뻔했지만 꾹참고 뒤로 시전~
뒤로하는 동안 신음이 더 커지네요~
아리언니도 뒤로 하는거 좋아하는듯 ㅋㅋ
엉덩이 찰싹 거리는 소리에 그대로 아나스타샤~ㅜ.ㅜ
서로를 애무하면서 너무 흥분했나 오늘도 금방 해버렷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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