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잠실 G스파
아가씨 예명 : 랜덤
일단 무료권 주신 여탑관리자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평소 맛사지를 꾸준히 다니는 관계로
어제 지인과 당구 한게임 치다가 생각나서 위 업소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주소 주시길래 도착해서 보니 1층은 식당..2층 사우나네요
일단 주차하고 2층 올라갑니다
예약하고 대기하는 정도로 바쁜건 아니네요
저는 이벤트 당첨이고 지인은 낮이라서 B코스 현금 13만원 제가 대신 지불해줍니다
음...생각보다 깔끔하게 되어있네요
씻고나와서 가운입고 흡연실가서 담배 한대 태우고 음료수 마시고 2층으로 인도 받습니다
숨구멍 틔인 베드에 눠서 대기하고 있으니 안마사 들어옵니다
여긴 지명 안되고 모든게 랜덤이네요
안마사분이 늘씬하니 곱게 늙었네요 ㅎ 한 삼십대 후반쯤으로 보이던데
구석 구석 지압해주는데 손님이 많은 관계인지 힘주는척 요령 피워가며 안마 해주는데 시원하진 않네요 ㅎㅎ
한참을 수다 떨다보니 바지를 벗기고 살짝 전립선 해주네요
그런데 그냥 문열고 서비스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서로 인사하더니 안마사는 퇴장합니다
아가씨 참젖이네요
물티슈로 똘똘이 한참을 닦더니 서비스 해주는데 얘도 요령피우네요 ㅜ
여차 여차 했습니다
가슴 못만지게 하네요
수많은 남자들이 한번씩만 터치해도 자긴 수십번 터지당하는거라서 아프다네요
당황스럽습니다 빨지도 못하게 합니다 ㅜ
대충하고 마무리 합니다
사우나 시설은 괜찮은편이고 직원들도 친절한편인데
음...
나머진 그냥 딱 그가격정도로 되는것 같았습니다
다음엔 좀 더 마인드 좋은 아가씨가 걸렸음 좋겠네요
그래도 나오니 피로가 확 풀려 컨디션 좋아졌네요
다시 한번 여탑에 감사 말씀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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