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나씨 갔다와서 바로 글을 올린줄 알앗는뎅..찾아보니까 없어서
다시 올려용~올린거 같은데 기억이... 기억이 잘,, ㅎㅎ
군대 전역한 동기들과 만남 후 떡 생각이나,, 전화를 걸었더니 실장님께서
어린 보나씨 추천 해 주더군용,,,제가 좀 촉이 잇긴한데 ㅎㅎ
느낌 좋아서 차타고 붕붕하고 달려갑니다 ㅎㅎ
즐달할거 같은 느낌~^^
도착 후 기다리면서 보나가 어리다 길래 생각나서
딸기우유 사서 보나씨 줬는데 고맙다 하면서 받더라구용~~
그래서 제가 딸기우유 많이 먹으면 찌찌커진다니깐 ㅎㅎ
진짜? 이러면서 좋아하더라구용ㅎㅎ 반응이 귀엽네영~
처음에 방 입했을때 원피스를 입고있었어요
말투는 털털시원하면서 말로좀 하기힘든데...암튼
성격 좋습니다.
와꾸는 섹시한 스타일 입니다
들어가서 이야기 조금 나누고씻고 와서 시작~
저를 침대에 눕힌다음 비제이먼저 해주는뎅
아..... 정말 보나씨 비제이는 수준급입니다
스킬이 완전 뒤G네영~~진짜 비제이에서 끝나는줄 쮸빨
쪽팔릴뻔 했습니다..ㅋㅋ
정말 아가들이 나오려는거 꾸욱~~참았습니다
비제이 후 위로올라오라는거 제가 하겠다고 하니깐
알겟어요~ 그러면서 웃네용~
완전 귀섹여워요 저희 스탈 입니다.
사실은 제가 빨리 나올거 같아서,,, 컨트롤 할라고 이렇게 한건데,,,
일단 첫 삽입느낌은 아주좋네요 녹아요녹아... 쪼임도좋고 ...
한5분정도 미친듯이달렸습니다! 퍼퍼퍼퍼퍼퍽
슬슬한계가 옵니다! 자세변경~위로올라태워서
호읍을 맞춰갔습니다...
저희 올창이들이 더이상 참지 못하네요...
정말 마지막순간까지 기분이 짜릿했습니다 ㅋㅋㅋ
은근 맞춰줄라는 애교가 너무맘에 콕콕 들었습니다!
얼굴 섹끼있고 몸매도 좋아요! 슬림과 육덕 사이? 제가 좋하는몸이에요~
100% 재접견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나야 내가 다시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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