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간만에 한번시원하게달리려고 달렸습니다.
버블방문해서 아이스 라는아이보고왔네요.
무작정전화해서 옝약없이 찾아갔는데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네요~
코스는 뭘로하실꺼냐 물어보는데 코스가 무지많네요.
코스는간단하게 40분기본코스로
9만원내고 방안내받고 기다리니까
귀여워보이는 느낌의 아이스가 들어오더군요.
몸매는 슬림까지는아니네요.
올탈하고는 샤워하러가자길레 샤워같이하고
방에와서 바로 빨아주기시작하니 나의분신이 발딱 일어서네요.
잔뜩흥분해서 저도 아이스를 눕히고는 가슴주무르면서 빨아주는데
자연산가슴이라 말랑말랑하네요.
꼭지를 쪽쪽 빨아주다가 소중이도 빨아주니
촉촉하게 젖어오는듯보여서 바로 콘끼우고는
정자세부터시작해서 가위치기 뒤치기 자세바꿔가면서
떡감과 쪼임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