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이면 가끔 집에서 내려오면서 예약 전화도 없이 찾아가는곳 라인.!~
그때마다 항상 친철하게 맞이해 주시는 사장님.!~
사장님과 간단한 담소를 나눈뒤,
몇일전 부터 홈피 프사에서 눈여겨본 제니 매니저를 보기로 하고 구장입성.
아쉽게도 동반 샤워서비스가 없기에, 간단하게 샤워후 기다려 봅니다.
- 라인 힐링 코스 (태국) -
A 8만 - 원샷 (40분)
B 10만 - 타이마사지 (30분) + 원샷 (40분)
C 16만 - 투샷 (80분) 매니져 체인지 가능
D 18만 - 원샷 (40분) + 타이마사지 (30분) + 원샷 (40분)
*** 아로마오일마사지 가능 (+1만원) ***
잠시뒤, 제니 매니저 들어 옵니다.

첫인상은 얼굴은 평범하나, 장난기 많고 밝게 웃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바디라인은 처음에는 홀복에 가려져 있어 프사에 속았구나생각했는데,
샤워하고 나온 그녀의 몸매를 본순간 저의 선택이 나쁘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네요.
제니 매니저의 선공으로 본게임 스타뚜 해봅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정성스럽게 애무해 주네요.
가슴을 거쳐 밑으로 내려갑니다.
제 쥬니어에 닿는 순간 오럴을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과는 달리 붕알을 열심히 흡입해 주네요.
이제는 오럴을 시전해야 할 시간이다 생각하고 그녀의 얼굴을 살포시 잡고,
쥬니어쪽으로 올리니 제 뜻을 장난기 가득한 미소로 거절하고, 다시 밑으로 내려가 똥까시
똥까시는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바로 쥬니어를 입에 넣고 오럴 받아 봅니다.
강약조절을 해가면서 잘 빨아 줍니다. 자세 체인지후 후공 들어 가봅니다.
탄력있는C컵 가슴부터 시작해서 그녀의 꽃입까지.!~
역립시 반응은 활어과는 아니어도 준활어과 정도는 될거 같네요. 반응도 좋습니다.
마무리는 저의 패턴대로 여상위로 시작해서 후배위로 발사!~
관계시 쪼임도 좋았고 같이 즐기고 있다는 것을 느꼈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제니 매니저, 리사 매니저 와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네요.
조만간 라인에 양대 산맥으로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괜찮은 업소인거 같네요 참고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몸매도 그렇구 후기내용만 보면 딱 제가 좋아할 스타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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