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스케쥴 때문에 요즘 달림을 못갔는데
오늘 마침 시간이 여유가 있어 업소에 방문했네요
미팅 도와주시러 실장님이 한분 오시네요 ㅎㅎ
깔끔한 외모에 훈남 댄디한 실장님이 미팅을 도와주셨는데
스타일을 물어보셔셔 음 실장님 추천으로 잘부탁드린다고 만원한장
주머니에 넣어드렸습니다 ㅎㅎ
실장님이 다시 오시더니 시간 조금만 기달려달라고 말씀하시네요
기대를 하며 대기를 하는데 오랜만에 오니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
흥분되네요 ㅎㅎ
드디어 시간이 다되고 어느새 올라갈 시간이 되고 기대를하며 올라가니
아담하고 귀여운 언니가 반겨주네요 말투도 상냥한게 웃는모습도 매력적인
피부도 탱글탱글한 그녀의 이름은 퐁당입니다 ㅎㅎ
대화코드도 잘맞아서 꽤 오랫동안 애기를 나눴네요 제 애기도 잘 들어주고
웬지 고민도 상담해준것 같아 기분 최고조였습니다 ㅎㅎ
물다이 서비스 받으려고 탈의를 하는데 퐁당이 슴가가 너무 귀엽네요 ㅎ
아담한 체격에 맞게 한손에 딱 잡힐 사이즈 보드랍고 촉감이 좋아서
계속 만지고 싶은 슴가였네요 ㅎㅎ
물다이 서비스를 사실 별로 자주 받지 않았지만 오랜만에 받아보기로 합니다
기대는 별로 안했지만 미스없이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보면서 조금 놀랬네요 ㅎㅎ
마치고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있자 퐁당언니가내곁에 다가오네요
누워서 애무가 시작되는데 여자친구가 해주는것처럼 소중하게 애무를 해줍니다
단단해진 내 소중이에 콘을 살포시 끼고 삽입을 하는데
내것이 조금 컸는지 입구가 살짝 걸리네요 아파하는 표정을 지어서 조금
미안했지만 그래도 쪼임느낌이 너무 좋아서 뺴고 싶은 생각이 안들었네요 ㅎㅎ
연애감이랑 쪼임이 너무 좋아서 길게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아쉬운것 없이
서비스 잘 받고 나왔네요 ㅎㅎ 오랜만에 온 업장이였지만 친절하게 잘
대해주고 언니까지 스타일에 잘 맞게 맞춰주어서 되게 보람찬 시간이였네요
사정상 자주자주는 못오지만 오면 항상 이 곳만 방문해야겠어요
만원 한장 찔러준 실장님이랑 친하게 지내야겠습니다
제 스타일을 정확하게 잘 맞춰주셨네요 ㅎㅎ
뉴욕제빵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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