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아는 형님이랑 진하게 놀기위해서
구로에있는 풀싸롱 다녀왔습니다. ㅎ~
알콜 좀 들어간 상태라 가물가물해도
언니들 수질은 확실히 좋았네요!
특히 제팟 하나는 검은 생머리가 허리까지 내려오는 날씬한 몸매에
얼굴도 이쁘장한 뷰티모델급 아가씨였습니다
목소리가 살랑 살랑거리며 제 귀를 간지럽피네요
애교있는 목소리와 적극적으로 들이데는 아가씨였습니다
대화도 잘맞고 룸에서 아주 즐겁게 놀았네요
알아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던게 특히 더욱좋았습니다.
연애때는 룸나눠서 연애했구요
조금은 어설퍼보였지만 나름 열심히 애무하는데
그모습이 너무귀여워서 웃으니
아~왱 오빠 왜 웃어요? 하길레
니가 너무 귀여워서~ 하고는
본격적으로 바로 들어 갔네요
후배위로 소은의 엉덩이를 잡고는 펌프질하는데
엉덩이 주무르는 느낌이 너무좋더군요
거기다가 야릇하게 한손을 뻣어서 자기걸 만지면서 느끼고
어~어어어엉 오빠 하면서 신음소리가 극에달하길레
급 신호가 와서 정상위로 바꿔서하다가 마무리햇네요
끝나고나서 또웃으니 왜 자꾸 웃어요? 하길레
니가 너무 귀여워서~ 하니
귀여워용? ㅋㅋ 하더군요
너무사랑스럽네요 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다시 본룸으로 이동하니
흐믓한 표정 지으시며 앉아있는 우리형님ㅎㅎ
오늘 너무 고마웠다고 민이사님한테 예기하고 다음에 기회되면 연락드린다고 하고 나왔네요~
술먹다가 필받아서 또 달리러 올것같네요 ㅎㅎ~
거리도 가깝고 또찾아뵐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